감자탕 (49.♡.218.37)
2024년 4월 26일 AM 03:59 · 수정됨(05:07)
민희진은 허언증인가? No
이걸보면서 솔직히 이사람이 누군지 잘 몰랐다가 유퀴즈 말하길래 찾아 봤더니
지분까지 줄 정도의 사람은 되겠더군요.
https://youtu.be/sX1oEo5GpB0?si=srNBCFL1ZXU3ei0_
그러면 민희진이 한 오늘 기자회견은 잘한건가?
이건 자기가 만든 아이돌 깽판 부려 망가트리겠다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최악의 기자회견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분의 회견을 볼때만해도 다른분들처럼 약간의 기울어짐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알고리즘에 박시동 평론가님 영상 보면서 한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원래 불리할 수록 짖는다.
그녀에게 본인이 산통의 고통으로 낳은 뉴진스를 위한건 어디에도 없습디다.
본인 색히라면 그냥 지분받고 자기 레이블을 만들어야지요.
그래서 저는 하이브가 거대 자본에 김앤장을 쓰건 그런건 사족 같은것이고
정작 중요한건 뉴진스가 신곡과 앨범 발표전에 벌인 어른들의 개싸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봐요.
그나마 하이브는 수습하려는 움직임은 보이는데 저 여자는 그러질 않아서 문제죠.
다시한번 말합니다.
본인 불리할 수록 먼저 짖습니다.
저와 생각이 다를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순수한 팬심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민희진씨는 '신포도' 같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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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4.26 · 192.♡.86.241
아무리 정당하다고 해도 저는 민씨를 지지할 수 없습니다. 아티스트를 끌어 들여서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저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 감
감자탕
→ 고약상자 작성자
24.04.26 · 49.♡.218.37
오 고약상자님도 여기 계셨구먼요. ㅎㅎㅎㅎ
저도 사실 하이브쪽이 실수를 했었을지언정 자기가 키운 아이돌 게다가 다시 출발한 시점에 저렇게 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
마마크
24.04.26 · 175.♡.10.81
물건을 만들고 브랜딩하는 사람이라면 뉴진스맘, 산고의 고통이라는 둥 하지 않았을 겁니다. 10대 소녀들을 모아 걸그룹을 만들고 브랜딩을 하고 법적대리인인 부모들과 소통을 했기 때문에 저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봅니다. 기업 자본으로 우리가 보기와 듣기, 느끼기에 좋은 상품을 만들었다 평가하지만, 민희진에게는 자신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이 대중들에게 먹히니까 자기자본이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감
감자탕
→ 마크 작성자
24.04.26 · 49.♡.218.37
법률대리인 옆에 두고 그렇게 한다는 것도 이상하지만 그걸 가지고 감성 자극하면서 팬들 갈라치기 하는 행태 자체가 기본이 안된거죠. 이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로 반목하고 그러는지 능력있는 그녀라면 모르지 않겠지요. 자기가 능력이 있다면 그냥 독립 레이블로 하이브와 경쟁하는게 맞다고 봐요., -
마마이콜
24.04.26 · 124.♡.213.188
박시동평론가가 깔끔하게 정리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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