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가 받아쓰기 하는 이유
finalsky

Lv.1 finalsky (223.♡.202.181)

2025년 6월 9일 AM 10:01 · 수정됨(10:15)

조회 867 공감 0

요즘 기레기는 그냥 대통령실이 이런 말 했다를 빨리 전달하는게 최대과제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전달해야 조회수 조금이라도 더 느니까요.

그러니 어떻게든 말하는 도중에 받아쓰고 끝나면 바로 기사로 업로딩 합니다.

이러다 보니 결과적으로 중요한 국정브리핑을 듣지 않고 받아쓰기만 하니 질문 수준 마저 떨어지죠.

이런식으로 쓴 기사는 볼필요가 없죠. 직접 라이브 듣는게 훨씬 낫죠. 요약이 필요하면 AI 쓰는게 더 편하구요.


들으면서 녹음하고 핵심 중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나중에 녹음한 것을 들으며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고 그 매체의 견해를 담은 글을 기사로 써야 기사로서 가치가 생기는데 지금 기레기들에겐 그런 생각이 없어요.



댓글 (5)

  • 열린눈

    열린눈 Lv.1

    25.06.09 · 223.♡.72.130

    포털에 기사 올리는걸 금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R

    rymerace Lv.1

    25.06.09 · 106.♡.153.196

    한편으로는 시장 수요보다 너무 언론사가 많은 것이 근본적인 문제인 것 같기도 하네요.
    시장은 한정되어 있는데 어떻게든 뷰수 타 먹어야하는데 매달린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공급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개 날려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gar201

    gar201 Lv.1

    25.06.09 · 210.♡.10.129

    왜냐면 노통때 발로 뛰던 기자들은 다 짬이 찼고 늅늅이들은 이명박근혜10년동안 받아쓰기만했으니 중간에 비어버렸죠
    뭐 이상하다싶으면 명박이 찍으면 맞다는게 여기도..
    아마 취재할줄도 모를거예요 지금애들은
  • K

    ky0930 Lv.1

    25.06.09 · 61.♡.82.115

    기레기는 쓰레기라 받아쓰기조차 가능하지 않습니다.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25.06.09 · 210.♡.245.99

    뒷골목 양아치들도 동네에 비난 소문이 있으면 조금이나마 처신을 자중합니다.
    기레기들은 양아치들의 인격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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