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아닌시작 (203.♡.180.205)
2025년 6월 9일 AM 11:55 · 수정됨(12:07)
아직도 기득권이라 일컫는 부류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속으로 개무시 하고 있을 것이고 언제든 기회만 되면 노무현 시절과 같이 물어 뜯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 겁니다.
지난 수 십 년의 경험으로 강자 앞에서 약하고 약자 앞에서 강한 기득권들의 비열한 행태가 파악 된 이상 절대로 다시는 노무현&문재인 정권처럼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물렁하게 나가서는 안됩니다.
완전히 장악한 국회의 권능을 이용해서 사정없이 법과 제도를 재개정하고 행정천재인 대통령의 능력을 이용해 휘몰아치듯 집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득권들과 그들을 대변하는 국짐이 대통령과 민주당 그리고 국민의 민심이 무서운 줄 알고 고 국민들의 눈치를 보게 됩니다.
그래야 댓글부대와 카톡 그리고 극우 유튜브들에 대한 준엄한 처벌이 당연한 분위기가 조성이 됩니다.
그래야 극우들이 저렇게 대놓고 준동하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이 됩니다.
통합을 하되 그 방향이 좋은게 좋은식이 아니라 상식과 민주주의 그리고 법과 제도에 기반해 국가권력을 제대로 집행하는 방향으로 통합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회의 입법권과 정부의 행정권을 법과 상식에 기반해 인정사정 없이 무자비하게 휘둘러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는 대통령님 말씀을 반드시 실현해 주시기를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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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5.06.09 · 211.♡.218.112
공감합니다. 강약약강이 패시브인 족속들이라 강하게 드라이브 가할 수록 숙이고 들어올 겁니다. - M
mountpath
25.06.09 · 118.♡.64.217
동감입니다.
권한을 행사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의무가 공직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를 게을리하면 직무유기 입니다.
사익을 위하여 그 권한을 사용하면 직권남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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