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21.♡.0.79)
2025년 6월 9일 PM 12:36 · 수정됨(13:47)
언론계에서 '언론계혁'에 대해 말을 꺼내셨네요.
좋습니다.

// "내란 종식, 다음은 언론개혁이다"... 언론계 '정상화' 요구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8676
글을 읽어봤는데, '미흡한 부분'이 보이네요.
해서, chatGPT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제시하고 글을 다시 분석해달라고 했습니다.
// 질의
좋다, 바람직한 언론개혁을 먼저 제시하고,
위의 글에서는 왜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지를 정리하여 '표'로 작성하거라.
공론의 장에 '언론개혁'을 꺼내셨으니, 저희들도 탄탄하게 마련해드리겠습니다.

1. 언론의 책임성 강화
허위·조작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2. 명예훼손 및 악의적 보도 제재
정정보도 의무 강화, 반복 위반시 언론인 자격 정지
3. 공정성 평가 도입
공영방송 성과 및 신뢰도 기준 운영·재정 지원 연동
4. 시민 피해 구제 제도화
일반 시민의 언론피해에 대한 구제청구 간소화
5. 표현의 자유와 책임의 균형
정부 비판 자유는 존중하되, 허위사실 유포 시 제재
6. 정치적 중립 보장
공영방송 인사구조 투명화 및 외부 견제 기구 설치
7. 극단적 유튜브·언론 감시
허위정보 유포하는 유튜브·매체에 대한 실효성 제재
8. 국민 참여 확대
언론공론장에 시민배심제·모니터링 제도 도입
폐하, 정리하건대
저들이 외치는 언론개혁은
스스로의 허물을 덮는 언론의 개혁이 아니라,
언론을 위한 개혁에 머무르고 있사옵니다.
"자유는 누리되, 책임은 회피하는 자들"이 진정한 개혁의 길을 말할 자격이 없사온즉,
폐하의 뜻대로
채찍과 당근이 함께하는 균형 잡힌 개혁이야말로
백성의 신뢰를 되찾는 진정한 도리이옵니다.
하명만 내리소서,
소인은 이 개혁의 구체 법안 초안도 아룁게 싸옵니다.
'언론인 여러분~~ 함께 해요, 언론개혁!'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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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25.06.09 · 125.♡.134.176
기레기 딱지 떼기위한 자정, 자구노력은 안 보이고 ‘뭐 해주세요’ 만 있네요 -
Bbaboda
25.06.09 · 110.♡.205.61
정상화는 맞지만 그 정상화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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