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강아지 두마리 산책알바 구해요
따
따듯한것마셔요 (211.♡.80.37)
2025년 6월 9일 PM 01:34 · 수정됨(06. 10. 06:25)
조회 1,495 공감 0
책장을 정리해야 해서 당근을 기웃 거리다
‘강아지 두마리 산책알바 구해요‘
뇌를 거치지 않은 손가락이 자동으로 누르게 되는 제목입니다

저 개무룩 둘의 사진을 보니 주책없는 손가락이 뇌랑 상의도 없이 ‘지원하기‘를 누르려는걸 말리느라 힘들었습니다 ㅠㅠ
지원자 분들이 꽤 있나봅니다 다행이에요
마케팅에 적절한 상품이미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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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크카카
25.06.09 · 14.♡.64.132
시무룩해보여요 - 따
따듯한것마셔요
→ 코크카카 작성자
25.06.09 · 211.♡.80.37
당근에 글 올리신 분이 일부러 그런 사진을 올리신듯 합니다 ㅋㅋ
‘자~~~ 이 시무룩을 해결해주고 싶을껄??‘ -
매매직뮤직
25.06.09 · 118.♡.15.72
일부겠지만 저렇게 맏기고 잠적도 하는 모양입니다. - 따
따듯한것마셔요
→ 매직뮤직 작성자
25.06.09 · 49.♡.129.70
으어.. 상상도 못해본 일이네요 ㅠㅠ -
매매직뮤직
→ 따듯한것마셔요
25.06.10 · 115.♡.176.173
당근에 올라온 실제 사례입니다. 기상천외한 사람들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30801325_GjzBmFJD_88da51e634c8ada69e913fbef88ec7fa1649b25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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