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1인당 일자리수는 기뤡의 버릇일까요? 아니면 경제를 걱정하는 언론사의 충정일까요?
빛의혁명

Lv.1 빛의혁명 (121.♡.59.228)

2025년 6월 9일 PM 03:36 · 수정됨(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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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기사는 매달 고용노동부에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발표를 옮긴 기사입니다. 

기사검색을 해보니 작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는 해당 수치에 대해서 다룬 기사는 0~1개 정도였습니다.

그것도 잡플레닛같은 매체죠.

특히 2월같은 경우는 0.28로 진짜로 최악이었습니다. 그나마 다룬 매체는 경제신문 3개였습니다.

2024년도 내내 역대 최하의 1인당 일자리수 였고, 모든 수치가 팬데믹 시기보다 낮았습니다.


그런데 6월의 다른점은 연합뉴스와 한국경제가 동시에 기사를 시작했다는 겁니다. 연합뉴스는 제가 기간별로 검색한 결과 내에서는 한번도 매달 발표하는 이 지표를 0.28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다루지 않았습니다. 경제지만 하나 혹은 아무도 안다루기도 했죠. 연합뉴스가 싣고, 뭔가 상위 노출이 되고 2시간 후에 다른 매체에서 받고 있는거죠.

뭐 30분정도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느낌적인 느낌을 담자면...

가능성 첫번째는 음모론 - 프레임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가능성 두번째는 선거가 끝났으니 경제에 집중하는 기사가 나온 것이다. 

여러분의 선택은?


댓글 (1)

  • 코끼리대파

    코끼리대파 Lv.1

    25.06.09 · 183.♡.235.53

    늘 그렇듯이 무능프레임짜는거죠. 일관되게 보도해야되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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