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104에서 탈출하는 척예거.mp4
외선이

Lv.1 외선이 (211.♡.67.212)

2025년 6월 9일 PM 04:16 · 수정됨(16:57)

조회 1,451 공감 0

사출과정중에서 로켓의 불꽃이 실험복의 산소를 태워 화상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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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6.09 · 218.♡.166.9

    실속후 회복기동 하는 테스트인가보네요.
    예전에는 시험도중 추락이 많았는데, 시뮬레이션이 발달된 요새는 그런게 별로 없죠. 아마 테스트 도중에 두어대 떨어지면 그 프로젝트 존망이 위협될겁니다...
  • 쿨캣

    쿨캣 Lv.1 → 파키케팔로

    25.06.09 · 223.♡.194.146

    저 기종은 땅에 꼬라박은게 워낙 많아서, 저게 실속테스트인지 사고기인건지 분간이 ㅠㅠ
    날개 크기 때문에 잦은 실속으로 별명이 과부제조기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쿨캣

    25.06.09 · 218.♡.166.9

    척예거가 조종했고, 비행상황이 고화질로 녹화되었다면 테스트 아닐까요?ㅎㅎ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 파키케팔로

    25.06.09 · 222.♡.184.65

    저녀석은 유인우주선의 우주비행사들의 우주비행 예행 연습을 하기 위해 과부제조기 F-104A 스타파이터를
    개조한 녀석으로 총 3대를 큰 돈들여 개조한 녀석입니다. 그중 3호기가 대파 된거라죠.
    U-2나 SR-71 가 올라 갈 수 있는 최대 고도 보다 더 높은 고도인 120,000피트(36,800m) 이상까지 상승해서
    무중력 상태와 비슷한 상태에서 우주비행사들의 우주선 조작방법을 연습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녀석이죠.
    그래서 꼬리부분에 아애 로켓이 붙어 있습니다. 제트엔진으로 올라갈수 있는 최대 고도에서 로켓추진으로
    더 높이 올라가서 우주 비행연습하도록 고안된...
    과부제조기니 유인미사일이니 하는 별명이 붙은 스타파이터에. 로켓까지 붙여서 초고고도에 작동하도록 만든
    녀석이라 언제 폭발하거나 추락해도 별 이상할게 없는 녀석이죠...실제로 1호기는 운행중 로켓 폭발로 비상착륙
    해서 반파되었다가 수리되어 박물관행. 3호기는 보시다시피 대파 손실. 2호기는 어찌 살아남아 관람용으로
    공개중이었다가. 내부부품들 적출해서 다른 스타파이터에 달고 상승고도 신기록 경쟁에 나섰다가 비상착륙으로 대파.
    부품들 대파로 껍데기만 남아 있다고 하죠...
  • finalsky

    finalsky Lv.1

    25.06.09 · 211.♡.19.212

    스핀에 들어가고 회복이 안 돼서 스핀회복슈트를 폈는데, 기수가 아래로 다운돼고 증속이 되는 과정에서 슈트 끊었더니 기수가 다시 들리고 재차 스핀들어가 버린 거네요.
    스핀슈트가 만능은 아니라서 복구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시험비행은 그 만큼 위험한 거죠. 해석한게 다 맞으면 좋겠지만 꼭 달라지는게 나와서 시험으로 확인하는게 필수과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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