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쇼 정리글 읽어 봤는데 뭔일인지 잘 모르겠군요
C
Castle (211.♡.113.188)
2024년 4월 26일 AM 06:08 · 수정됨(07:47)
조회 1,717 공감 0
민희진씨가 누군지 그기에 나온 인물이 누군지 잘몰라서
그런지 읽어봐도 뭔일인지 감이 잘 안오네요.
그런데..
여자친구란 단어가 보이네요.
요즘도 출퇴근 하면서 듣는데요.
왜 해체 시킨건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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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발이
24.04.26 · 180.♡.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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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4.04.26 · 211.♡.234.36
기자회견 하는데..
나중에는 욕도 하더군요..
다른거 다 떠나서
누가 잘했네 못했네 그런거 다 떠나서..
(솔직히 별로 알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관심도 없으니.. )
기자회견장에서 대놓고 욕하는 그런 모습 그런거 보고..
그냥 껐습니다.
뭐라 하는지 들을 필요 없겠다 싶더라구요. - 고
고고미키
24.04.26 · 106.♡.142.220
뭐든 정량적인 사실로 다툼을 해야 하는데 정성적인 태도와 사실로 말을하네요 -
비비글K
→ 고고미키
24.04.26 · 79.♡.165.242
사실 애당초 이걸 노린걸로 봤습니다.
1. 선즙필승
2. 노골적인 중년남자에 대한 적대워딩 (개저씨 등)
3. 아티스트 강조
을 봤을때, 기득권에게 당하는 순진한 여성 아티스트 롤로 결정한 것 같구요,
1과 2는 뉴진스의 팬층중 젊은 팬층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간혹 저게 진심 아니겠냐 하는 분들이 있지만,
진심을 저렇게 드러내는 사람은 저위치까지 못올라가죠. 아무리 아티스트래도 똑같습니다.
검정고무신 작가처럼 한계단도 못올라간채로 다 잡아먹히고 버려진 후 소송당하는게 순진한 아티스트라서,
저정도 위치에 가면 무조건 능구렁이같은 사람들이라 보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선즙필승에 욕이라.... 다 계산이죠 ; -
빗빗속을걷는레콘
→ 비글K
24.04.26 · 175.♡.59.177
동감합니다
저는 민희진에 대한 기대가 180도 바뀌었는데
기자회견으로 여론이 180도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서 놀랬습니다. -
Bbacchus
→ 비글K
24.04.26 · 39.♡.25.12
BTS군대 가라고 무당에 주술 부탁한 건 재미로 한거라는 데에서 닳고 달은 능구렁이 라는 생각입니다. 돈에는 관심 없다를 많이 강조 하던데 18%지분의 본인 주식의 조건을 유리하게 변경 할 려고 하이브와 협상하기도 했었죠. 세금 덜 낼려고 스톡이 아니라 저가 매수로 하이브와 딜을 해서 성공했지요.
허술함과 안하무인 속에 어마어마 한 욕심 들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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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방중에는 민희진 이해 한다는 분이 진짜 거의 하나도 없었는데 저녁때 뜬금 분위기 반전되는거 보니 신기 하더군요.
일단 뉴진스 아이릿이 피해 없기만 바랍니다.
방송은 20분을 못버티겟더군요.. 요약은 그냥 횡설수설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