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보다가 떠오른 김성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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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ig (121.♡.87.189)
2024년 4월 26일 AM 06:14 · 수정됨(06:52)
조회 1,215 공감 0
김성근 감독이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저부터가 이글스팬 ㅎㅎ), 최근 최강야구에서 한 말이 인상깊어서 퍼옵니다
"야구라는 건 단체 운동이다. 동료들한테 도움을 주고,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 우리 뒤에 (제작진) 200명이 있다. 가족들까지 하면 500명이다. 우리가 미숙하면 어떤 피해를 줄지 잘 생각해야 한다. 시합 상대는 누구든지 상관없다. 이겨야 한다."
예능(?) 찍고 있는 감독도 가지고 있는 마인드가 없는 누군가 때문에 축협이 망가지고 있네요,,,
어린 선수들 끝까지 수고 많았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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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trella
24.04.26 · 174.♡.12.194
요즘은 다 떠나 최강야구가 제일 재미있습니다ㅎㅎ -
장장나라애인
24.04.26 · 106.♡.195.202
한화팬으로써 김성근은 정말 최악의 감독이라서 어떤 명언도 다 감언이설로 들리네요ㅋㅋ -
진진우원
→ 장나라애인
24.04.26 · 211.♡.89.202
동감합니다.
똑바로된 자세면 몇번을 던져도 다치지 않는다던지
성적을 위해 선수생명 갈아 넣는다던지...
처음 왔을때는 환호했다 하는걸보고 욕하게 된 한화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되네요.
권혁에게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을까요. -
장장나라애인
→ 진우원
24.04.26 · 106.♡.195.202
권혁도 그렇고 유리몸 된 김민우도 완전..그리고 송창식도 있네요 -
점점성술사
24.04.26 · 118.♡.7.49
흥분 해서 생각 없이 받은 레드 카드가 어떤 결과를 가져 오는지 다시금 알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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