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머리 나쁘면 지갑이 고생하네요 ㅠ
최
최모군 (125.♡.160.60)
2025년 6월 9일 PM 04:53 · 수정됨(18:15)
조회 889 공감 0
따악 도시락 한 개만 사고 나오자는 생각으로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요새 경기도 안 좋으니 최대한 저렴하게 저녁식사를 떼우자는 생각이었죠.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무슨 초코볼을 2+1 행사를 하더라고요;;
마치 뭔가에 홀린 사람처럼 자동적으로 초코볼 3개를 움켜쥐었습니다.
초코볼 3봉지와 도시락 1개를 계산하니까 1만원이 나오더라고요 ㅠ
애시당초 편의점 도시락으로 저녁을 떼우려고 한 취지가 “돈을 절약하자”였는데...
절약은 개뿔 ㅠ
결론: 머리가 나쁘면 뭘 해도 안 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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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
25.06.09 · 203.♡.98.170
같은 값에 생각도 못한 초코볼 3봉지가 생겼다니. 이런것을 두고 선조들이 럭키비키라고 한거겠죠? -
Ffallrain
25.06.09 · 121.♡.246.81
하지만 이따 초코볼을 씹으며 그래도 잘 샀네 생각하실걸요? -
최최작가
→ fallrain 작성자
25.06.09 · 125.♡.160.60
어쩐지 그럴 것 같습니다 ^^ -
TTunaMayo
25.06.09 · 180.♡.155.111
요즘 편도도 5천원을 넘더군요..ㅎㄷㄷ -
케케이건
25.06.09 · 168.♡.154.14
경주마처럼 눈 옆에 가리개 같은걸 달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도시락만 보이게..ㅎㅎ -
브브릿매력남
25.06.09 · 175.♡.35.227
지갑은 고생안해요. 고생은 내가 하죠ㅋㅋㅋㅋ - 더
더불어
25.06.09 · 183.♡.167.36
그래도 간식은 생겼잖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최최작가
→ 더불어 작성자
25.06.09 · 211.♡.197.211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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