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재명 정부 첫 국토부 장관…관료 출신 의원들 하마평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9일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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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첫 국토부 장관 후보 하마평에 맹성규·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치권 인사와 김세용 고려대학교 교수, 이창경 가천대학교 교수 등 비정치권 학계 인사가 함께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3선인 맹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국토부 2차관을 지낸 관료 출신으로 교통물류실장과 종합교통정책관 등을 지낸 ‘교통 정책통’으로 평가받는다. 사업가 출신 재선 의원인 문 의원은 현재 국회 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이 대통령과는 중앙대 동문이다. 측근 그룹인 ‘7인회’ 멤버로 이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4선인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주목 받고 있다. 윤 의원은 이번 대선 캠프에서 선대위 정책본부장을 맡은 핵심 측근으로 지난 20대 대선에서도 정책 공약을 도맡았다. 여러 상임위를 거친 ‘정책통’이다.

이 외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국토위에서 줄곧 의정활동을 한 한준호 의원(재선), 국토부 2차관 출신 손명수 의원(초선), 20대 국회 국토위원장을 역임한 조정식 의원(6선) 등도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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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야 할텐데요...

국토부도 옛날처럼 쪼갰으면은 좋겠네요..

댓글 (1)

  • DRJang

    DRJang Lv.1

    25.06.09 · 106.♡.72.106

    "부동산 업계"... 믿거 뉴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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