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내란의 밤, 어쩌면 딸아이를 보는 마지막 순간이 될지도 모르겠다 싶었다“
부산혁신당

Lv.1 부산혁신당 (172.♡.122.183)

2025년 6월 9일 PM 05:25 · 수정됨(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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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O7fF13i-lXM?si=oqryEiQzZr1Rjn9S


그럼에도 용감하게 국회로 달려가 계엄해제를 결의했죠.

이렇게 강인한 어머니인 여인 상대로 고작 카메라나 들고 다니는 거치대들이 기싸움?

ㅎㅎㅎ 진심으로 가소롭습니다.

댓글 (4)

  • Castle

    Castle Lv.1

    25.06.09 · 116.♡.141.94

    참 이런거 보면 이준석 및 내란당넘들은 진짜로 악질 입니다.
  • gongdori33

    gongdori33 Lv.1

    25.06.09 · 112.♡.10.148

    정문앞에서 깨작깨작 흉내만 냈던 놈이 젓가락으로 승부보려고 하니 안되죠.
  • 븜븜맨 Lv.1

    25.06.09 · 116.♡.24.118

    음... 거치대.... 매누 고급진 단어입니다.
    크~ 배우고 갑니다!!
    👍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 븜븜맨 작성자

    25.06.09 · 140.♡.29.1

    가발거치대라 불리던 어떤 개아리 님을 떠올리며 쓴 표현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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