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 02년 세대들에게 한마디
장나라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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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6일 A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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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세대는 같은 시대의 영광을 나누었고

저와 동년배이면서도 추억을 나누었고 일부는 또 친분이 두텁다

 

하지만 그들이 영광을 바탕으로 지도자의 길을 걷고, 

황선홍감독 포함해서 축구행정, 감독을 시작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드러나는것도 사실이다.

 

2002세대라고 지도자시켜주고, 자리주고, 띄워주고 이제 이런거 없어야된다.

2002년 너무 고맙지만 이제 우리도 할만큼 했다.

우리축구가 힘들때 나설때 나서주고, 본인역량이 안되면 양심껏 물러나주세요 이제.

진짜 전술역량, 최신트렌드 잘아는분, 감독적 진짜 감독의 역량이 뛰어난 분들 위주로 가야된다. 

 

누구라고 지칭 할순없지만 대한축구협회 등

질책할건 질책하고 계속해서 쓴소리를 내야한다.

 

특히 대한축구협회회장은 부족한역량, 행정력에 대한

자기자신의 거울을 보셨다면 그만 내려오세요 이제.

자리내려놓고 내려오십시오.

진짜 이제 책임을 지셔야된다.

 

※정말 공감합니다 그동안 02년 멤버들 많이 추앙해주고 충분히 사랑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감독이나 코치,또는 행정가로써의 좋은 능력 보여주는 인물이 없습니다 진짜 그나마 홍명보정도 한명 뿐이네요 라이센스 따는것도 솔직히 혜택 줘서 쉽게 따게 해줬고 축협이 뭔 허튼짓을 해도 쓴소리 한마디 안하는 터라 실망이 정말 큽니다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져줬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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