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Che (125.♡.75.56)
2025년 6월 9일 PM 08:32 · 수정됨(06. 10. 23:33)
올래 모레 퇴원 예정인데, 하루 앞 당겨 퇴원합니다.
시간은 흐릅디다. 안갈것만 같던 시간이 다 흘렀네요.
상태가 좋아져서 퇴원하는게 아니고 치료 받을께 끝나서 퇴원입니다.
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당분간 고생 좀 하겠습니다.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앞으로 2년가량 뭐좀 배우면서
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뭐 어케든 되겠죠.
이잼이 대통령이신데 뭐가 걱정이겠습니까? ㅎㅎ
행복합니다.
멧돼지랑 거니랑 잡아 넣기만 하면 됩니다.
낼 특검 국무회의 상정된다하니 곧 집어 넣을 수 있을겁니다.
그동안 아프다고 걱정 해주셨던 분들 많이 감사해요.
그리고 병원으로 뭐 보내 주신 분들도 많이 사랑합니다.
저 퇴원해요!!!! 야~~ 신난다요~~ ㅎㅎㅎ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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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드나잇
25.06.09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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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미드나잇 작성자
25.06.09 · 125.♡.75.56
감자합니다. ㅎㅎ
멘탈은 튼튼해서 걱정 없습니다. - 세
세이투미
25.06.09 · 117.♡.80.26
무슨병인지는 모르겠지만, 퇴원 축하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채채게바라
→ 세이투미 작성자
25.06.09 · 125.♡.75.56
감사합니다. -
노노래쟁이s
25.06.09 · 121.♡.3.57
천천히나마 차도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채채게바라
→ 노래쟁이s 작성자
25.06.09 · 125.♡.75.56
할건 다했어서, 괜츈해요.
치료 부위만 안좋지, 사지 멀쩡합니다. ㅎㅎ -
순순후추
25.06.09 · 223.♡.81.81
고생 많으셨습니당ㅎ
맛있는 빵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ㅎㅎ -
채채게바라
→ 순후추 작성자
25.06.09 · 125.♡.75.56
간호사님이 오셔서 작별 인사하시면서, 백미랑 밀가루 먹지 말라시며, 식단 잘하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가셨습니다.
울뻔했습니다. ㅠ 그래서 한달에 한번만 먹을라고요. ㅎㅎ -
ㅡㅡIUㅡ
25.06.09 · 223.♡.178.165
=[경)퇴원(축]= -
채채게바라
→ ㅡIUㅡ 작성자
25.06.09 · 125.♡.75.56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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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좋아져서 퇴원이 아니라니 안타깝네요.
그래도 치료는 끝났다고 하시니 좀 더 심적으로 편한 곳에서 안정가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