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하루
라
라그랑지 (118.♡.132.45)
2025년 6월 9일 PM 08:36
조회 441 공감 0
통깁스한 첫째 교실까지 출퇴근시켜주고
집에서 점심 먹인 후 학원 출퇴근 시켜줍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오는 거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네요.
하하 이게 다 잼통 덕분입니다.
이 아이는 왜 이렇게 자는건지.

목 안 불편할런지..
그래도 참 평화롭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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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09 · 223.♡.81.81
엉뚱한 콩하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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