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모진 세월에서 살아남은 두 사람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4월 26일 AM 07:19 · 수정됨(23:47)
조회 7,451 공감 0

온갖 음해와
목에 칼까지 맞는 위기,
고딩 봉사활동까지 털어서
죄를 만드는 나라에서
살아남은 두 사람입니다.
두분의 남다른 감회를
엿볼 수 있다는 공장장 말씀을
나름요약으로 남겨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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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04.26 · 218.♡.44.32
귀한분들 입니다 갈라치기 처다 보지도 듣지도 맙시다 -
LLG워시타워
24.04.26 · 211.♡.103.62
검찰개혁의 방향이 궁금하다면, 고개를 들어 저 사진을 보라! -
Hhusky
24.04.26 · 211.♡.159.93
보기만 해도 가슴이 찡하면서 든든한 분들이시군요!! -
Ddemian
24.04.26 · 211.♡.207.92
멋진 두 분 -
노노마드5
24.04.26 · 121.♡.25.67
사랑합니다^^;;; -
Cchammisul
24.04.26 · 203.♡.212.31
고량주 두 병에 짠 눈물을 안주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주 앉은 사진 사이의 공기를 헤아릴 수 없겠더군요. -
BBearCAT
24.04.26 · 118.♡.26.145
술 한 잔 따라 드리고픈 마음... ㅠ♡ -
지지지브러더스
24.04.26 · 203.♡.145.133
많은 국민들이 두사람이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지금 잡은 손을 놓지 않고
흔들리지 말고 개혁에 앞장서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각 당의 지지자나 당원들도 흔들리지 않고 동일대오로 끝까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
明明天
24.04.26 · 1.♡.188.130
이 두 사람이 나눈 사담은 어땠을까... 정말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
화화성밧데리
24.04.26 · 106.♡.194.171
몸매 비율을 보게되면 이대표님은 저랑 비슷하시군요. ㅎㅎ
조대표님은 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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