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버스 정류장입니다만
로
로스로빈슨 (223.♡.78.135)
2025년 6월 9일 PM 09:30 · 수정됨(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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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심한 옷을 착용하신 여성분이
남자친구로 보이는
남성분의 귀를 깨물고 있습니다 ㄷㄷ
사람으로 북적이고 있는데도요
굉장히 산만한 거 봐서
술 좀 드신 듯요
눈을 어따 둘지 몰라
저 역시 산만해지던 찰나
다행히 남친분과 버스 탑승하고 가시네요
퇴근길이 이렇게 힘듭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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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6.09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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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25.06.09 · 116.♡.188.207
술에 얼큰하게 취해서는.... 어떤 여자분이 추근덕 되서 곤란한 적 있었네요.
아져씨 아이 몇명 있어요?. 아쪄씨 어디 살아요?. 서부터 시작해서 별걸 다 물어보더라구요.
액면가로는 중/고등학교 다니는 아이 한 명 있을 법 한데 참고로 전 독신입니다. -
Mmonarch
→ 딸기오뎅
25.06.09 · 211.♡.132.65
선생님의 닉 첫자를 잘못읽었습니다
음란 마귀가 씌었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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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얼큰하게 취한듯 했는데...아주 그냥 물고 빨고 손이 그냥 막 어디로 들...삐!!!!!!!-이하 19금-
저 양반들 혹시 여기가 전철안이 아니라 모텔안이라고 착각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행위예술이었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