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가 내수경제 활성화만 생각한게 아니네요
B

Lv.1 bangII (211.♡.83.39)

2025년 6월 10일 AM 12:39 · 수정됨(15:02)

조회 3,449 공감 0

뉴스 계속 보니까 잼통령 의도가 어렴풋이 보이네요


문제점1. 내수 경제 침체

문제점2. 배달플랫폼에 의한 수익 비대칭 구조

문제점3. 업주 및 고객의 낮은 공공배달앱 사용률


위 세가지 문제점이 지역화폐 하나로 어느정도 개선이 될 여지가 보이네요. 물론 이론대로 현실이 따라줄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와 같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게 아닌가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 지역화폐로 내수경제 활성화

-> 지역화폐 사용가능한 공공배달앱 사용률 증가

-> 업주 이탈 방지를 위한 배달플랫폼 비대칭 구조 개선

댓글 (5)

  • 하무요

    하무요 Lv.1

    25.06.10 · 104.♡.68.22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려고해도 가게들 자체가 당장 콜이 적다고 준비중상태로만 해두더군요. 다른앱에서는 뜨는데.. 그래서 점점 안쓰게 된다는.. 악순환 가게들도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동참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이 별로없어 보여요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 하무요

    25.06.10 · 125.♡.200.218

    가게들도 카드 수수료는 산경쓰면서 배달앱 수수료 신경 안쓰는게 신기하네요.
  • 모다나

    모다나 Lv.1 → 하무요

    25.06.10 · 116.♡.205.184

    당장 눈 앞의 달콤함만을 쫒아다닌 거였군요.
  • 사과한입

    사과한입 Lv.1

    25.06.10 · 58.♡.225.124

    배달앱이 여러가지가 있으면 콜이 많은 순서대로 신경이 쓰입니다. 공공배달앱의 콜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중심이 옮겨지게 됩니다.
  • 하무요

    하무요 Lv.1 → 사과한입

    25.06.10 · 61.♡.194.3

    그러니까요... 콜이 많아지려면 개업상태로 해둬야 하는데... 정작 등록된 업체도 배민,다른 유료앱은 영업중으로 해서 주문받아도 공공배달앱에서는 준비중으로 떠요. 몇번을 물어봐도 별로 관심이 없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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