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봤던 대책없던 강아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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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211.♡.220.186)
2025년 6월 10일 AM 09:05 · 수정됨(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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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나와서 차로 가고 있는데 저러고 있더군요 ㅋㅋㅋ
근처 개주인은 아닌듯 다른 아저씨가 올라가라고 하는데도 묵묵부답... ㅎㅎㅎ

전 가야 하니 차에 올라 시동까지 켜고 살짝 앞으로 이동했는데도 내 알바 아니라는듯한 쿨함이 돋보였습니다. ㅋㅋㅋㅋ
그냥 제가 피해서 갔습니다. ㅠㅠ
시골 개들 무서워요 ㅎ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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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06.10 · 39.♡.178.226
혹시 뒷다리가 불편한 것 아닌가요 ㄷㄷㄷ -
66미리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06.10 · 211.♡.220.186
아니요!! 저 지나가고 지 갈길 알아서 갔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열받네요 ㅋㅋㅋㅋㅋ -
검검은반도체
→ 6미리
25.06.10 · 39.♡.178.226
엌ㅋㅋㅋㅋㅋㅋ 그렇군요 -
PPearlCadillac
25.06.10 · 118.♡.13.154
ㅋㅋㅋ 저희동네는 구축아파트라
지하가 없어서 지상에 차들 빽빽하게 대는데
양쪽에 주차되고 차 하나 지나가는 길에
냥님이 떡버티고 애교부리는 통에
주민한분이 어쩔줄 모르시다 후진하시더라구요 ㅋㅋㅋ -
66미리
→ PearlCadillac 작성자
25.06.10 · 211.♡.220.186
애교 부리면 이해라도 하죠. 저건 눈도 안마주치고 저러고 있더라고요 ㅎㅎㅎㅎ -
비비사이로막가
25.06.10 · 180.♡.230.127
이럴때 보통 개진상 이라는 표현을 쓰죠 -
66미리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6.10 · 211.♡.220.186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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