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방송 3법’ 심사·의결 회의 취소…“여야 협의로 연기”
카
카러스1234 (58.♡.91.27)
2025년 6월 10일 AM 10:14 · 수정됨(10:29)
조회 2,445 공감 0
댓글 (6)
-
생생각필수
25.06.10 · 112.♡.6.165
저건 급한 거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여당에게 유리한 법이기 때문에 천천히 가도 됩니다. -
달달리는치타
25.06.10 · 39.♡.28.50
아래 개혁법안 차기원내대표 아래서 진행하겠다란거의 연장선 인거려나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초에 개혁법안 빠르게 처리해야할것같은데 벌써부터 이러면 ; -
하하늘걷기
25.06.10 · 121.♡.93.210
한번 정도는 협의를 위해 이럴 수 있습니다.
협치라며 누더기를 만들거나 시간 끌기에 당하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지금은 끌려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협의 안 하면 법안 통과 못하는 것도 아니니 우리 스케줄대로 잘했으면 합니다.
그래도 한번 정도는 협의를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정도는요. -
디디_엘바토
25.06.10 · 175.♡.11.23
최민희의원님이 위원장으로 계셔서 걱정되지는 않는데 좀 화가 나는군요! -
호호기심
25.06.10 · 106.♡.73.134
솔직히 말하면, 제가 이 일과 무관하지 않은 사람인데요.
야당 측 논리에 일리가 없지 않습니다.
그들의 선의는 하나도 믿지 않지만, 현재 진행되는 논의 방향에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선 이사수를 늘리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추천 주체 다변화까지는 이해하는데, 임명권을 주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영방송 이사에 극단적인 사람이 임명되지 않도록 하면 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워낙 정치적 대립이 심해서, 해법 내놓기가 너무 조심스러운 구조부터 좀 바꿔야 합니다.
일부 목소리 큰 사람들 이야기가 너무 과대대표되고 있어요, 이 문제에... -
미미스란디르
→ 호기심
25.06.10 · 112.♡.19.37
흐음? 이런 문제를 인식했기 때문에 야당 핑계대고 늦춘것일수도 있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