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병기 의원 부인, 과거 국정원 기조실장에게 취업 청탁‥녹취록 입수
시
시체스 (4.♡.16.44)
2025년 6월 10일 AM 11:39 · 수정됨(13:24)
조회 4,158 공감 0
MBC가 갑자기 약을 잘 못 먹었나요?
기사 내용 읽어보면
이걸 청탁이라고? 그냥 제목 장사하는거 같습니다
왜이러는거죠 도대체?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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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5.06.10 · 222.♡.128.124
언론 판독기가 작동하는거 보니 웨폰킴으로 가야겠습니다. -
WWestwind
25.06.10 · 122.♡.181.168
이 씨는 자신을 "김병기 안 사람"이라고 소개한 뒤 "2년 전 우리 아들이 국정원 필기시험과 체력시험, 면접에 모두 합격했는데, 별의별 핑계로 검증조차 하지 않고 신원조회에서 탈락시켜 젊은 사람 인생을 그렇게 해 놨다"고 말했습니다.
이 씨는 이어 "이번에도 '프로세스'만 필요하다고 해서 정말 믿고 있었는데, 구멍가게도 아니고 국정원 원장님과 기조실장님께서 하시는 일이 의구심이 들었다"면서 "아들이 그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어 하길래 말씀하시는 걸 믿고 의지했었다, 너무 속상하고 견딜 수가 없어서 전화했다"고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 씨는 "실장님께 '확답'을 듣지 못하면 안 될 것 같아서 결례를 무릅쓰고 전화드렸다"고 말했고, 이에 대해 이헌수 전 기조실장은 "여러 가지로 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두 가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실장은 먼저 "2년 전 신원조사했던 부분에 문제가 있었는지 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이어 "경력직으로 추가 인원을 뽑을 건데, OO이(김 의원의 아들 이름)를 염두에 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육육쪽마늘
25.06.10 · 183.♡.11.188
아마도 국정원발 제보이지 싶은데요 -
그그리운거북이
25.06.10 · 210.♡.142.21
내용을 보니 청탁은 아닌데요.
뽑아달라는 게 아니라 정상적인 절차로 해달라는 겁니다. - 클
클라시커
25.06.10 · 175.♡.138.24
김병기 의원으로 가라는 MBC의 지령입니까? -
오오바
25.06.10 · 106.♡.128.116
내용은 청탁이 아닌 것 같은데...
제목울 왜 저따위로 ㅡ..ㅡ -
Ssinoon
25.06.10 · 118.♡.65.40
내란 OB들이 개 쫄은겁니다
민주당 당원들은 안 속아요 -
Cchyulining
25.06.10 · 122.♡.141.85
아무나 되어도 좋다였는데..
이 기사보고 김병기 강력히 지지 하렵니다 -
포포말하우트
25.06.10 · 104.♡.68.24
그런데 웨폰 김도 아닌 부인의 이야기가 전 국민이 알아야 하는 이야기인가요
김병기 의원님 부인께서 어디 공직 가시나요? 참 할 일 없는 언론이네유{emo:DINKIssTyle-ang-016.webp:100} -
타타조
25.06.10 · 211.♡.226.7
마음 정했습니다. 김병기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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