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청담역 (218.♡.114.67)
2024년 4월 26일 AM 08:12 · 수정됨(09:45)
어제 뉴스로만 보다가 하도 민희진의 기자회견이 역대급이라고해서 앞부분을 직접 봤는데...
생각이 좀 달라진게 뉴진스 1위한 시점에 방시혁이 민희진에게 보냈다고 하는 기괴한 카톡 메시지 였습니다.
내가 지금 알고 있는게 거의 대부분 하이브 입장에서 생성된 언론에 의한 것일 수 있겠구나하구요.
민희진의 말에 의하면 방시혁이 직접 만든 르세라핌을 띄우기 위해 처음에 뉴진스의 존재는 나오면 안되는것이었고 민희진을 최대한 르세라핌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민희진이 지금 뉴진스를 프로듀싱 하고 있다는 것도 비밀이었다고 하는데(르세라핌을 민희진이 프로듀싱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처음에 알린 상태라서)
그 와중에 뉴진스가 먼저 잘나가게 되면서 빌보드까지 1위를 찍자 방시혁이 보인 반응이라고 하네요.

첨부파일
IMG_8707.png 1.1 MB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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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4.04.26 · 118.♡.5.120
어제 그 짜증나는 기자회견 도입부를 견딘 사람들에게 팝콘각이 시작된 부분이죠. ㅎㅎ - D
Dave
24.04.26 · 122.♡.178.138
저게 기괴한가요? -
시시월새벽
24.04.26 · 27.♡.242.72
지금 웃냐? 이런 느낌이네요 - I
INVENTOR2025
24.04.26 · 121.♡.33.97
저런건 글로써는 뉘앙스를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방시혁은 BTS에게 개인톡으로도 저런 말투로 보내긴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38243681_FTiEQLZS_0240f9fcc1ab1c5b32d46c38ca8aea96a5f3cb2a.webp] -
서서비33
24.04.26 · 223.♡.34.142
저 댓글 전부터 사이 안좋았던건 확실히 알겠네요 - 은
은아이유
24.04.26 · 211.♡.195.10
민희진씨는 하이브가 일부분만 잘라서 주장한다고 하는데,
저는 민희진씨도 똑같이 했다고 봅니다.
양쪽 다 언론 플레이에 진심이더라고요 -
유유니버디
24.04.26 · 121.♡.112.206
저거 방시혁 좀 아는 사람은 좀 수긍이 가고 기괴한게........저게 빌보드 100 인가??? top 100 찍었던 날인가??
솔직히 소속사 사장이면 겁나 기특해서 '대단하십니다~!! 더 화이팅 하시죠~' 이래야 정상인데....
즐겁냐??? 네?? 즐겁냐고???? 당연하죠.... ?? 안즐거우세요??
이따구로 회장이란 놈이 보낸거라......?? 뭔가 민희진 잘되는게 띠껍다는걸 볼수 있죠. - 수
수필
24.04.26 · 209.♡.53.2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12677857_aRQUfvYX_816ab440aee7ecffb2aa8236b6b833ef0303aecf.jp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12677857_PqYDo1sW_0e44fd383ffe4af00b8759d2fe9c4863da30e1aa.jp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12677857_JiC37t8q_2a1093b514f5ef095ed5221341f3310adfdece28.jpg]
그간 방시혁의 카톡말투 스타일을 보면 어떤 경향성이 보일 겁니다. "ㅎㅎ 즐거우세요?"라고 묻는 방시혁의 카톡은 그냥 숨겨진 의미 없이 그냥 즐겁냐고 묻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디디지
→ 수필
24.04.26 · 223.♡.194.80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입장은 데뷔 이후 별 연락 반응 없다가 빌보드 핫백 진입하고 대뜸 저게 왔다라고 했죠. 그 상황이라면 당황 스럽지 안을까요? 방탄이랑은 늘 톡을 저리 했으니 당연한거고. -
고고약상자
24.04.26 · 192.♡.86.241
농담한 거 같은데요... 친한 사이에 '좋냐?' 이런 농담하지 않나요? 저도 와이프에게 저런 농담 가끔하는데...
'죽을래?' 이런거 말이죠. 진짜 죽이려는 협박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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