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리학 도서 중에 사기꾼의 도서가 발견되었다는 내용이 보이는데......
B
blast (112.♡.34.62)
2025년 6월 10일 PM 12:03 · 수정됨(15:13)
조회 1,465 공감 0
수법 자체는 다음과 같았다고 합니다.
관련 학교의 학위도 없었는데 있다고 속이고...... 해당 도서에 관한 언론사의 칭찬 논조의 비평이 있었고 (현재는 삭제)
당연히 해당 인물은 논문조차 없었고 홈페이지, 브런치, 인스타, 페북, 스레드 활동만 활발하게 (현재 다 폐쇄)
- 이쪽 학계에서 유명한 인물의 추천을 받은 책이라는 띠지 사용
이거 추가로 확인하고 해당 도서 조심하시라는 의미로 게시글 따로 작성하겠습니다.
p.s
저번에 서평 돌리던 모 출판사도 진짜 같잖았는데 이번 일은 정말 웃기네요. 비평 쓴 언론사들 ㅋㅋㅋㅋ
* 심리학 관련 서적은 시그마프레스나 학지사에서 구매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민음사나 각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오는 것도 괜찮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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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25.06.10 · 175.♡.4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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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 Picards 작성자
25.06.10 · 112.♡.34.62
저 이거 막 확인한 건데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이군요. -
밤밤의테라스
25.06.10 · 14.♡.8.12
도서명이나 저자가 어떻게 되나요. 궁금궁금 -
SsunSHINE
25.06.10 · 203.♡.81.215
무슨책인지 궁금합니다. -
선선율
25.06.10 · 130.♡.15.80
한 줌밖에 안 되는 업계에서도 사기꾼이 기승이군요. 학문 쪽은 신뢰가 생명인데 참... 왜 이렇게 불신을 조장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 올
올제
25.06.10 · 14.♡.48.74
궁금하신 분은 아시아경제에서 심리학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기사가 나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교수들 그런 일 많이 경험하는지 놀라지도 않더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