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넉넉하지 못해서 원룸에서 지내고 있는데
어
어리둥절 (211.♡.29.142)
2024년 4월 26일 AM 08:22 · 수정됨(08:41)
조회 1,449 공감 0
아침 8시부터 잘하지도 못하는 노래를
엄청나게 불러대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 정말 진짜 듣기 너무 짜증나는데 쪽지라도 남겨야할까요
댓글 (11)
- 에
에르메스
24.04.26 · 118.♡.3.102
- 어
어리둥절
→ 에르메스 작성자
24.04.26 · 211.♡.29.142
차라리 대화소리가 시끄러운건 이해 하겠는데.. 진짜 소음수준의 노래를 매일 하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ㅠ -
무무한으로
24.04.26 · 58.♡.61.223
노래를 왜 부를까요..... ㅎㅎㅎㅎㅎㅎ - 어
어리둥절
→ 무한으로 작성자
24.04.26 · 211.♡.29.142
제 생각엔 자기는 이어폰이던 헤드폰이던 쓰고 노래를 하니까 자기 소리가 얼마나 큰지 인식 자체를 못하는거같아요 - 배
배리앨런
24.04.26 · 203.♡.92.163
생활소음. 층간소음은 형편과 상관없답니다.
정중한 부탁의 쪽지를 남겨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어
어리둥절
→ 배리앨런 작성자
24.04.26 · 211.♡.29.142
방음이 안된다는걸 자기도 알텐데 저러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ㅠ -
Ssoribaram
24.04.26 · 106.♡.128.240
매일 채점표를 붙여 놓으면 알아서 그만 할겁니다. - 배
배리앨런
→ soribaram
24.04.26 · 203.♡.92.163
ㅋㅋ -
맨맨땅헤딩
→ soribaram
24.04.26 · 39.♡.231.30
+1 ㅋㅋㅋ - 따
따듯한것마셔요
24.04.26 · 117.♡.21.54
상식에서 너무 벗어난 행위를 하는 사람에게 말은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애초에 말이 먹힐 사람은 그런 행위를 하지 않으며
자기 행동이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모르지도 않아요
말이든 쪽지든 해결하실거면 관리자를 통하시고 직접하지는 마세요(무조건 엮이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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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쓰면 엇나갈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