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이사했던 시절
chobo

Lv.1 chobo (121.♡.155.29)

2025년 6월 10일 PM 01:53 · 수정됨(06. 11. 17:13)

조회 2,534 공감 0



저와는 아무 상관이 없읍니다.

댓글 (19)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25.06.10 · 116.♡.103.121

    기사님이 잘못했네요. 이사짐처럼 줄로 묶어놨어야 안전한데
  • return0

    return0 Lv.1

    25.06.10 · 223.♡.150.88

    아파트에 수동 곤돌라 걸어서 사람들이 줄로 당겨서 이사짐 옮기던 시절도 있었죠.
  • 누리꾼

    누리꾼 Lv.1 → return0

    25.06.10 · 58.♡.61.230

    즤 본가 옥상에 아직 있습니바
  • rumblekat

    rumblekat Lv.1

    25.06.10 · 220.♡.87.246

    짠합니다.
  • 케이건

    케이건 Lv.1

    25.06.10 · 168.♡.154.14

    ㅋㅋㅋ 차를 따로 타고갈 여유가 안되서 저런건가요?
  • redseok0

    redseok0 Lv.1

    25.06.10 · 223.♡.202.67

    저도 어릴적 저렇게 이사 짐 다 올리고 뒤에 타서 같이 갔던 기억이 있네요....ㄷㄷㄷ
  • 스위밍

    스위밍 Lv.1

    25.06.10 · 106.♡.247.55

    보조석에는 아내와 딸이 타고있었죠...
  • R

    Rhenium Lv.1

    25.06.10 · 203.♡.241.21

    짐칸에 타는 게 불법인지 몰랐었죠
  • sCloud

    sCloud Lv.1

    25.06.10 · 115.♡.243.51

    어릴 땐 리어카 빌려서도 자주 이사 다녀 봤습니다.
    80년대 중반 우리 집 이사가는 날 버릴려던 신발장 아깝다고 이모님(이모님 댁은 당시 자가보유로 제법 부유하셨음.)이 가져다 달라셔서 저와 친구 총 3명이서 함께 짊어지고 부산 문현동 황령산을 한 두어 시간 꼴딱 넘어서 갖다 드렸는데 그 시절엔 그런 게 이상한 지도 몰랐네요.
  • 집사C

    집사C Lv.1

    25.06.10 · 106.♡.138.35

    다 그런줄 알았고 이제 보니 끔찍하네요.
    저는 비산동에서 부평으로 이사올때 짐과 가구 틈바구니에 껴서 왔던 기억이 납니다. 의자 다리에 찍혀서 가슴팍에 멍들었던게 엊그제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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