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5년 6월 10일 PM 02:56 · 수정됨(15:58)

과방위 여야의원들은 "골프장, 고급 제과점, 고가 식당, 유흥업소 등 다수의 사적 사용처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단순한 해명이나 실수로 넘길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다. 특히 인사청문회에서 '성심당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적 없다'고 공개적으로 부인했지만, 실제로는 15차례에 걸쳐 약 100만 원을 결제한 사실이 드러났다"라고 했다.
과방위 여야의원들은 "이진숙 위원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진실을 숨겼고, 국민을 기망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 일은 11개월 동안 단 한 번의 사과도, 책임 있는 해명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이진숙 위원장은 즉각 방통위원장직에서 사퇴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찰을 향해 "이미 세 차례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가 진행된 만큼, 수사당국은 더이상 좌고우면 말고 이진숙 위원장에 대한 직접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함흥차사도 정도껏 해야 한다"라고 말한 뒤 "이 위원장에 대한 법인카드 유용과 거짓 해명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하고,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더 늦기 전에 즉시 처리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7월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의 자료를MBC가 분석한 보도에 따르면 대전MBC사장 재임 3년간 서울 자택 반경 5km이내에서 결제한 내역은 1600만 원이 넘는다. 한민수 의원 자료에 따르면 이진숙 후보의 대전MBC사장 재임 시절 주말 골프장에서만 30회 총 1530만 원을 결제했다. 황정아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이진숙 후보는 대전MBC사장 사직서를 낸 날에도 제과점 등에서 1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했다.
아니 뭐 빵 사다가 당근에 팔았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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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5.06.10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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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ngFisher
→ mlcc0422
25.06.10 · 39.♡.176.227
빵당근. ㅋㅋㅋ -
Rrainwood
25.06.10 · 121.♡.92.135
탱크를 자차로 운행해온 이 녀자,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죠. 유류비 외, 빵에 금가루 반죽 커스터마이징 않고서야 어찌 그 비용이 나오겠냐고요. 고발된지가 언젠데요. -
미미피키티
25.06.10 · 122.♡.23.249
우리나라 경찰은 범죄자들에게 너무 관대합니다... 선택적인가요? - 그
그루밍
25.06.10 · 210.♡.195.129
뉴스타파에 정리된거 보니깐 큰 금액 쓴 것도 쓴건데
자잘한 금액 쓴 것도 꽤 되더라구요
아니 뭐 팔천원 만얼마 이런거는 업무랑 아무 상관 없이 그냥 혼자 처먹은것 같은데
이게 횡령 아니고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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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잘 파봅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