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치를..
벗
벗님 (121.♡.0.79)
2025년 6월 10일 PM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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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치를
무려 3년 동안 보아오다 보니,
제 스스로도 살짝 내려놓고 헛웃음으로 대신하고 있었나 봅니다.
아래의 글을 보며, 다시금 '기준점'을 생각해봅니다.
분에 넘칠 만큼 품격이 넘쳤던 대한민국이라는 공화국을
저 치가 앉아서, 벌써 몇 년이나 허비해버린 것인지,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정리하며 채우고 계시죠.
이것도 시대의 질곡이라 해야 할까,
이 자리에 서게 하기 위해 그토록 시련을 주셨던 것일까,
마음으로나마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무덤 같았던 대통령실” 이 유치뽕짝을 단호히 응징해야 하는 이유
https://vop.co.kr/A00001672523.html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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