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는 진행할 때 덜 흥분했으면 합니다!
굉
굉장허네 (118.♡.2.83)
2025년 6월 10일 PM 05:46 · 수정됨(19:57)
조회 1,835 공감 0
요즘 흥분해서인지 패널한테 약간 기분나쁘게 진행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군요.
며칠전인가 박문성이 왜 화를 내냐고 하기도 했던 적이 있구요.
나중에 대법관 인사청문회 할 때 공격의 빌미를 줄 수 있으니 신경써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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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25.06.10 · 172.♡.122.163
오호 대법관 달콤하네요 - 개
개나리
25.06.10 · 169.♡.16.192
허허 웃어넘기는 사람도 있고 살짝 언잖은 티 내는 사람도 있고 조마조마하긴 해요. 소심한 사람 한정인지는 모르겠지만 -
굉굉장허네
→ 개나리 작성자
25.06.10 · 118.♡.3.137
최욱은 그렇게 해도 스스로도 자기비하를 자주 해서 다들 유머로 생각하는데, 총수는 이미 덩치가 너무 큰 사장님이라서 더 그럴 것 같습니다. 기레기들이 갑질 사장이라고 물고 늘어질 것 같습니다. ㅎㅎ -
SSilvercreek
25.06.10 · 211.♡.74.76
ㅋㅋㅋㅋㅋㅋㅋ -
Rruler
25.06.10 · 221.♡.188.11
애초에 말끊어먹기나, 윽박지르기 등이 간혹있어서 불편할때가 있지만, 그 이상을 해주니까요.. - 블
블루팅
25.06.10 · 211.♡.181.172
친절한 사람은 아니죠
저도 자주 귀에 거슬리긴 합니다.
그래도 총수도 사람이니 완벽할 수는 없다 생각하고 듣습니다. ^^ - 클
클라시커
25.06.10 · 211.♡.199.184
어떤 날은 총수 말 듣다 지쳐서 잠시 멈출 때도 있어요. 본인이 꽂힌 주제가 나오면 그렇더라구요.
그런 집착이 다스는 누구 것이냐는 질문을 해서 신출귀몰했던 이명박을 구치소로 보낸 원동력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듣느라 괴롭지만요. - 퓨
퓨리오사7
25.06.10 · 182.♡.225.77
유시민작가님이 김총수 혼낼 때 통쾌하더군요 김총수가 예의나 배려심이 있는 진행자가 절대 아니죠
툭하면 말 끊어먹기, 반말하기, 웃기지도 않는데 혼자 웃기, 면박주기 등등 고칠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같은 민주진영이지만 솔직히 불쾌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김총수도 한번쯤은 자신의 언행을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
흑흑미
→ 퓨리오사7
25.06.10 · 221.♡.49.197
공장장 색깔 잃어버릴 거 같아 저는 반대 입니다.
공장장 성격과 멘탈 아니면 정치공격 + 살해협박에 못버텼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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