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모니터링 헤드폰으로 음악들으면 심심할때가 있어요
A
ameba0 (123.♡.39.51)
2024년 4월 26일 AM 08:50
조회 444 공감 0
주로 듣는게 여성보컬 음악이라서 평소엔 그런걸 잘 못느끼는데,
가끔 메탈리카나 그외 메탈, 락계통 노래를 들을때는 공간을 꽉채우면서 두드리며 밀고 들어오는 그런느낌이 없이 다들 주욱 둘러서서 얌전히 기타 뜯고 베이스 뜯고, 조신하게 키보드 치고 드럼은 통통 하는 느낌이......
AKG k702인데도 그런데 진짜 제대로된 모니터링 용 헤드폰으로 들으면 어떨지 싶을때도 있습니다.
물론 그이상으로 장비 갖춰가며 듣기에는 자금적으로 문제이지만....
아 밤새 당직섰는데 언제 퇴근할지 퇴근각을 못잡아서 애매하게 고민하다 보니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양심상 10시까지는 있다가 가는게 맞겠죠?
알아서 가라고 하니 저같은 쫄보는 더 못가겠네요.
내일도 당직인데... 힝...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