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온지 8일만에 처음으로 맛집을 찾아와봤습니다.
M
moxx (175.♡.31.23)
2025년 6월 10일 PM 08:56 · 수정됨(21:37)
조회 1,658 공감 0
여기 자게에 얼마전에 올라왔던 팔공인데요.
그때 올라온 볶음밥으로 시켜 먹었어요.
짜장과 비벼먹기는 했는데 볶음밥 자체로 맛있는 것 같아요. 제 입맛에는 짜장은 좀 짠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테이블은 죄다 짜장면 아니면 짬뽕이던데 고기짬뽕이 좀 땡기더군요.
짜장면은 짜장 맛을 본 것으로 대략 만족하고요.
해물짬뽕은 해물이 매우 푸짐하더군요.
언제 또 올지 몰라 두가지를 시켜먹을려다 하루 금식하고 폭식하면 죽을지 몰라 참았습니다. ^^;
그나저나 저녁 8시 넘어서도 대기 줄을 서야하더군요 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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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25.06.10 · 58.♡.114.49
여기 웨이팅 심하다던데 얼마나 대기하신건가오? -
Mmoxx
→ 중경삼림 작성자
25.06.10 · 175.♡.31.23
끝무렵에 가서 제 앞에는 커플 두팀이 대기중이었어요.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
중중경삼림
→ moxx
25.06.10 · 58.♡.114.49
마감 타이밍 맞춰 가아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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