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학, 의대에 만연한 ‘시험 족보 문화’ 손본다.gisa
M
masquerade (121.♡.168.68)
2025년 6월 10일 PM 10:47 · 수정됨(06. 1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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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610213017007
어허....
근데 의대 다녀보지는 않았지만.....족보 없이 가능핡가 싶다가도....
족보에 의지해야 할절도로 수업량이 먾다면.....애초에 불가능한 학습량을 부어넣는건가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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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트
25.06.10 · 121.♡.34.225
간혹 시험 문제는 똑같고 문제의 순서가 뒤죽박죽으로 했르면 좋겠네요 시험지에 코드가 있고 omr에 시험지 번호 체크 하는 식으로요 -
쩝쩝쩝박사
25.06.10 · 222.♡.88.247
의대는 족보가 문제가 아니고요.
의사 국시에 선발대가 있고 선발대가 실기 시험을 치고 나면 그걸 후발대한테 유출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선발대는 당연히 성적순으로 잘라서 보내죠. 그리고 시험장에 지각해도 입장할 수 있고 시험칠 수도 있습니다.
세상이 이런 국시가 어디있어요 ㅋ -
다다마스커
→ 쩝쩝박사
25.06.10 · 220.♡.246.38
이거 그냥 오픈북 수준 아닌가요? -
농농약벌컥벌컥
25.06.10 · 211.♡.184.190
국시전 호텔에서 합숙하지않나요? 거기서 거의.......예전 워커힐데려다줬던기억이 가물가물... -
쭈쭈쭈엉아
→ 농약벌컥벌컥
25.06.10 · 125.♡.134.176
거기서 각 학교의 과목별 출제 들어간 교수의 해당학교 중간,기말고사 문제, 졸시 돌려봤었죠 그리고 출제교수가 출제들어가기전 흘린 특강자료 있으면 모든학교가 돌려보고...
요즘도 2박3일 숙박하는지는 모르겠네요
ps.의대교수하는 놈한테 물어보니 요즘엔 필기셤이 전국 여러 고사장에서 나눠 치뤄져서 합숙 안한다네요 -
오오로라
25.06.10 · 124.♡.82.68
잘하는 일입니다. 의대생들의 배타적이고 위계질서에 맹종하는 문화를 타파해야 합니다.
의대 교수와 의대가 못하면 정부가 나서야지요.
요즘 세상에 어떻게 시험문제 족보 같은 걸로 선배가 후배를 자기 맘대로 부릴 수 있단 말입니까.
똑똑한체 잘난체 하는 의대생들의 문화가 고작 저런 폐쇄적이고 구시대적인 족보문화라니.. 정말 가소롭네요. -
쟘쟘스
25.06.10 · 221.♡.194.163
저걸 뻔히 알면서 지금까지 아무런 변화도 없이 시험내는 학교와 교수도 문제네요 -
까까망꼬망
→ 쟘스
25.06.11 · 61.♡.120.114
판검새와 마찬가지로 의사들도 집단 전체가 썩어빠진 쓰레기 집단이죠.
극소수만 아니지 대부분은 갈아엎어야할 벌레들입니다. -
나나무플러스
25.06.10 · 106.♡.136.118
얼핏 듣기로는 저것 때문에 신입생들..핵교 다니고 싶어도 선배들한데 찍히면 족보 나 저런걸 못 구해서..휴학을 해야 한다라고 듣긴 했어요.. -
폭폭풍의눈
25.06.10 · 220.♡.208.227
기존 시험 보는 방식은 말이 안되죠. 국시를 저렇게 쳐서 딴 의사를 의사라고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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