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인류역사 이래 인간의 정치적 본성
ChaeAlex

Lv.1 ChaeAlex (112.♡.181.162)

2025년 6월 10일 PM 11:27 · 수정됨(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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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프로는 왕당파

30프로는 공화파

40프로는 갈대파


이게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인류의 통계적 본성이라고 합니다.  본성이기 때문에 고칠 수가 없다는군요.  아마 인류의 생물학적 진화를 통한 사회적 현상일 거라고 추측한답니다.  그게 인류라는 종의 유지와 확대에 큰 도움이 되었을거라고 하네요.


이건 한국사뿐만 아니라 전세계적 공통현상이며, 근본적으로는 생물학적 현상이므로, 포기할건 포기해야 합니다


PS : 갈대파는 정치적 본성이 거의 없어서, 정치행위 자체에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댓글 (2)

  • 빅머니

    빅머니 Lv.1

    25.06.10 · 175.♡.29.112

    역사적으로 봤을 때 왕정의 시간이 훨씬 길었기 때문에 왕당파와 공화파 구분은 최근 200년으로 한정지어야 할 듯 합니다.
    그것보다는 현재 질서를 유지하려는 파와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파로 나누는 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ChaeAlex

    ChaeAlex Lv.1 → 빅머니 작성자

    25.06.10 · 112.♡.181.162

    공화파라는 것이 왕정을 부정한다는 의미보다는, 가치관의 차이라고 합니다. 지배층과 다수가 대립될 때, 누구를 대변하느냐에 따른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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