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려나오면 항상 기분이 꿀꿀합니다.
A
ameba0 (123.♡.39.51)
2025년 6월 11일 AM 03:41 · 수정됨(06:00)
조회 1,944 공감 0
마치 저 사진의 토토처럼...
아무생각없이 지나가면서 기지개를 켰을뿐인데 붙잡혀 안겨있어야 하는 그 표정으로....
하지만 일이 그러니...
이렇게 새벽에 한번 나오면 아드레날린이 뿜뿜 해버려서 바로 잠들지도 못하고 방황하다가 4-5시에나 겨우 잠들수 있는데,
다행히 수요일은 정해진 일정이 없는 날이라 그나마 좀 쉴수는 있을거 같네요.
이런다고 일정을 미룰수 있는게 없다보니 다른날 같았으면 하루종일 정신 멍하게 휘청거리며 일처리하고 다녔어야 했는데 말이죵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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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25.06.11 · 106.♡.7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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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꾸씨
25.06.11 · 121.♡.230.114
토토는 안겨있는 게 전부지만
선생님은 생명을 살리시잖아요
불려나오실 만큼 위급했을까 생각해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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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며칠씩 밤새도 잘 버텨서 체력이 괜찮은줄 알았는데 이젠 하루만 밤을 새도 여파가 며칠을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