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더기 (112.♡.35.146)
2024년 4월 26일 AM 09:07 · 수정됨(09:48)
민희진씨 기자회견을 보니....
진심으로 앞날이 테러당한 뉴진스와 그동안 감성적으로 갈려나갔을 하이브 직원들만 불쌍합니다.
민희진씨가 얼마나 자유롭고 예술적인 영혼인지 정말 잘 이해했는데.....
그 리버럴함은 예술행위할 때만 유효하고, 경영행위할 때 리버럴하면 안되는건데.....
법정싸움가면 딱 TKO패 당하기 딱 좋은 내용을 저렇게 떠벌여놓으니 매우 전형적인 사짜로만 보이네요..
속되게 표현해서 입만 살았다라고 하죠......
엄마라는 사람이 리버럴하게 광대역 도발만 시전해놔서 앞으로 뉴진스만 참 불쌍하고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당장 민희진씨가 까놓은 그룹들 팬덤이 뉴진스를 까기만 해도 가진 포텐셜의 반은 그냥 깎아먹고 들어가는건데....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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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24.04.26 · 106.♡.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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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 지지브러더스
24.04.26 · 222.♡.246.58
딱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기자회견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민희진을 여전히 일개 프로듀서 정도로 보는 것 같더라구요. 민희진은 대표로서의 행위, 한마디, 한마디에 대한 무게감을 전혀 생각 못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
RRider_man
24.04.26 · 115.♡.228.136
저는 욕하고 나락간...쇼핑 호스트요...;;; -
흔흔적의의미
24.04.26 · 58.♡.151.58
멤버들만 안됐네요.. 해결이 어떠한 방향으로 되더라도 평생 꼬리표가 붙을텐데.. - 수
수필
24.04.26 · 209.♡.53.225
이번 사태로 저격당한 아이돌만 방탄, 투어스, 라이즈, 아일릿, 에스파, 여자친구, 르세라핌 등등 셀 수가 없습니다. 이 팬덤들이 뉴진스 안티 세력으로 돌아선다면...끔찍합니다. 타 팬덤들이 민 대표 문제는 민 대표 문제로만 넘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KKalqTrapZ
24.04.26 · 118.♡.12.72
그 업 실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욕하는게 그 업특인 것 마냥 얘기를 해서 많은 이들의
이미지실추에 혁혁한 공을 세운 것으로 저는 추정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95115592_3TUQJyYG_90c05dab6a0d09011467d4ea1fd431a2da718cfc.webp]
(채널A 주의)
https://youtu.be/tlRqkp2qtRE?si=62UDJJGYfBU1xHzf -
Mmacarena
24.04.26 · 119.♡.222.72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입이 저렇게 거친데 사적인 자리나 회사내에서는 얼마나 심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인이라면 아무리 화가 난다고 해도 말을 가려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더군요. 누가 옳고 그른지는 아직 모르는 부분이지만, 인격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실망했습니다. -
윤윤사모
24.04.26 · 124.♡.160.8
저런 불안정한 캐릭터를 다잡아 성과를 만들어낸 이수만 옹이 새삼 대단해보입니다. 방시혁에 비하면 아주 박한 대우로 뽕 뽑았죠. -
건건더기
→ 윤사모 작성자
24.04.26 · 112.♡.35.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하늘기억
→ 윤사모
24.04.26 · 223.♡.208.76
갑자기 수만옹 소환ㅋㅋㅋ
수만옹이 그래서 먼저 내보내고 본인이 나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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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대표로 일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