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 응원 하지도 않고 건조하게 쟀습니다.
V
vader (220.♡.170.169)
2025년 6월 11일 AM 08:23 · 수정됨(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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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원으로서 그간의 전투력과 냉철함 등을 제 나름대로 두고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김병기 의원도 서영교 의원도 그 어디에도 호/불호를 두고 있지 않았습니다.
근데 김병기 의원과 동료 의원들 글, 얘기를 들어보니 엄청 끌리네요.
MBC는 아무래도 헛짓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음해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되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은데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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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5.06.11 · 211.♡.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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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6.11 · 220.♡.246.38
펨뚜각시 빨아줄때부터 뻔한 행보였죠 뭐 - 와
와싸다
25.06.11 · 180.♡.23.19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034060742_ivxlWrKP_c831113e86af066067aa1f727a9b5aa13b6894e7.webp]
이런분요 -
113R56S6MT
25.06.11 · 220.♡.107.125
김병기 의원으로 결집하라는 시그널을 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언론은 역시 고쳐서 쓰는 게 아닌가 봅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25.06.11 · 222.♡.246.23
김병기 의원 아들 건을 팔려고 했으면 아버지가 국정원 고위간부출신이고 아들은 기무사 현역장교였음에도 신원조회로 탈락했던 걸 팠어야 합니다. 진짜 기자라면 당시 야당 국회의원이고, 국정원 개혁에 앞장섰던 사람의 아들에 대한 불이익을 준 대상을 찾았어야 합니다. - 오
오렌지스콘
25.06.11 · 211.♡.150.46
미터기가 너무 확실하네요.. -
Ddemian
25.06.11 · 125.♡.217.242
그래서 더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자꾸 한쪽으로 기우네요..ㅋ -
토토마토
25.06.11 · 218.♡.165.170
mbc도 잘못을 했다면 대가를 치루게 해야 하겠네요. -
미미피키티
25.06.11 · 122.♡.23.249
그동안 결정을 못했는데... 엠빙신의 청탁(?)에 의해서 최종병기의원으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 언론개혁/검찰개혁/사법개혁/의료개혁/군사개혁/교육개혁 6대 개혁 빠른 시작이 필요합니다. -
참참어렵다
25.06.11 · 106.♡.200.87
정치인에게 서사를
만들어주면 더 크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님 이제 다시 원상태대로 기레기짓 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