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란디르 (210.♡.129.172)
2025년 6월 11일 AM 09:46 · 수정됨(13:40)
아침 7시, 겸공이
실시간 동접자 40만을 “매일” 기록하고
“매일” 겸공 조회수가 250만회에요.
오후 2시, 매불쇼가
실시간 동접자 30만을 “매일” 기록하고
“매일” 매불쇼 조회수가 200-250만회에요.
오전, 오후 진보 유튜버 방송이 시간대별로 빼곡하고
밤에는 대표적으로 남천동이
실시간 동접 10-13만명에
영상 조회수는 70-80만이에요.
매일매일, 정치, 문화, 경제, 예술, 철학 분야를
관심갖고 지켜보면서
학습하고 위안받고 서로 결의를 다지는
민주시민이 최소한 백만명, 넓게 보면 150-200만이 넘어요.
언론 개혁하겠다는 대통령에
언론 개혁하겠다는 과반 여당에
언론 개혁하겠다는 수백만 민주시민에
앞으로 총인원 600명 단위,
단군이래 최대규모 특검이 발동하는데
거기에 언론 이름 안나올거 같아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때 재미보던 물렁한 상황이 아니에요.
정신을 좀 차리세요.
뭘해야될지 알아서 찾아서 해도 봐줄까 말까인데 말이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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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6.11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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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6.11 · 210.♡.157.8
언론인 입장에서 보면, 그런 "유튜브 채널"은 '평론가'에 불과할 따름이라 생각하겠죠.
취재는 우리가 "죽어라" 해놓으면 '평론가'들이 스튜디오에 앉아서 농담 따먹기 하면서 수퍼챗 받고 구독자 쌓고 광고 받으면서 쉽게 돈 번다고, 언론계의 "기생충"이라고 생각할지 몰라요.
그런데 올 한해 끝나고 보면, 아마 그런 '유튜브 채널' 취재단들이 돌아다니는 시대가 될 거예요.
공중파보다 더 좋은 카메라, 더 좋은 장비, 더 좋은 인력들이 몰려서 그들이 구축해 놓은 "언론 고시" 카르텔을 박살낼 겁니다. - 마
마루치1
→ 에스까르고
25.06.11 · 118.♡.191.230
이미 그렇지 않나요? -
CChocolate
25.06.11 · 58.♡.224.26
언론 지형이 바뀌고 있는데 예전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계속 헛발질하고 있는거죠. -
개개복치는몰라몰라
25.06.11 · 211.♡.158.235
기득권 = 변하지 않아도 되는 에어백 이니까요..
그들에게 주어진 특권이 일반 국민 수준으로 떨어져야 바뀌겠지요. -
사사미사
25.06.11 · 221.♡.175.185
아직까지 자신들의 힘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하는거죠.
현재까지는 그게 통하고 있고요.
허위 보도 때문에 기자 하나 패가망신했다는 소식을 들어 본 적이 없네요. -
AAwacs
25.06.11 · 14.♡.189.222
일단 정부 지원금 끊은 후에 어떻게 하나 봅시다.
아, 물론 광고두요. - 네
네버유니
25.06.11 · 211.♡.180.9
모르는게 아니라 인정하고 싶지 않은거고, 자기들이
해왔던 짓을 바꿀 수가 없는거죠.
우물안 개구리들이자 관성의 법칙이죠 -
BBLUEnLIVE
25.06.11 · 211.♡.234.109
반란을 일으켜도 레거시 언론 때문에 지지율이 40퍼센트를 넘었기 때문에 오히려 언론은 자신의 힘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
잘잘자요zZ
25.06.11 · 223.♡.218.186
지들이 유튜브 언론 만든 장본인들인데
여전히 반성은 없고 관성적으로 지들만 언론이라 자위하고 있어서 안바뀔거 같습니다
쫄딱 망하고 나서나 정신차리겠죠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총든 군인이 영현백들고 돌아다녔는데 40프로 넘게 나온게 사실이고 그게 현재 레거시언론들의 힘입니다
그 힘을 기반으로 발악들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