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에서 보여준 MBC의 뉴스 아이템 결정 과정
앤
앤디듀프레인 (115.♡.117.96)
2025년 6월 11일 AM 10:25 · 수정됨(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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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국면에서 MBC 주가가 한참 높아지고 있을 때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뉴스테스크 진행하는 김수지 앵커가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뉴스 제작 과정을 간략하게 보여주는데
각 부서의 팀장들이 모여서 어떤 뉴스를 보도할지 결정하는 편집회의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최종적인 뉴스 아이템을 결정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정해 보면
취재 및 보도한 기자, 확인 없이 아이템이랍시고 편집 회의에 올린 소속팀장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지만
뉴스 아이템으로 올라왔을 때조차 아무런 이의제기나 필터링 없이 최종적인 아이템으로 결정한
결정권자 혹은 편집 회의 참석 구성원 전부가 한통속이라고 봐야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확인 절차 없이 저런 뉴스를 내보낼 결정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민주당 정권이니까 이 정도는 필터링 없이 보도해도 별 탈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
우리가 탄핵과 내란 종식을 이끈 참 언론이고 우리의 보도가 진실이니 믿고 따르라는 착각과 시건방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거하게 똥볼을 찬거라고 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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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25.06.11 · 175.♡.2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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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사주가 있었을 거고 그게 누굴지 너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