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주역 루터는 맥주가 인생의 낙이었나봐요
열린눈

Lv.1 열린눈 (223.♡.162.254)

2024년 4월 26일 AM 09:24 · 수정됨(10:02)

조회 852 공감 0

 

 

 

 

하루 2리터면 적당하네요 ㅋ

댓글 (15)

  • 어리둥절 Lv.1

    24.04.26 · 211.♡.29.142

    맥주는 못참징
  • M

    MMKIT Lv.1

    24.04.26 · 175.♡.69.100

    어차피 물도 안 좋고 하니, 맥주가 최고였었겠죠 ㅋㅋ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4.04.26 · 115.♡.104.78

    원래 수사는 포도주 마시는 술고래니까요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라 한방울도 흘리면 안돼서 다 마셔버립니다
    그래서 신부들 중 알콜중독자 많죠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4.26 · 128.♡.187.153

    루터가 요로결석으로 고생했다고 합니다

    응?
  • 휘소

    휘소 Lv.1 → 벽오동심은뜻은

    24.04.26 · 222.♡.36.148

    통풍은욤?
  • Picards

    Picards Lv.1

    24.04.26 · 218.♡.6.125

    아내 카탈리나가 맥주 빚어 팔아서 루터를 먹여 살렸죠.
    칼뱅은 제네바에서 월급 중 일부로 포도주를 연2통(오크통 큰거, 하루 2병 분량)을 받아서 소비했고요.
  • Java

    Java Lv.1

    24.04.26 · 172.♡.94.6

    긍대 왜때문에 개신교는 술을 금기시하는 분위기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 열린눈

    열린눈 Lv.1 → Java 작성자

    24.04.26 · 211.♡.219.2

    구한말 한국에 온 선교사들이, 당시 한국 사람들이 술을 먹어도 너무 먹어서 금지시켰다고 하더라구요..
    당시 온 선교사들이 미국 근본주의 성향이기도 했고요
  • Java

    Java Lv.1 → 열린눈

    24.04.26 · 172.♡.94.6

    아하~ 그렇군요~
  • 땐슁창

    땐슁창 Lv.1 → Java

    24.04.26 · 125.♡.192.188

    한국 개신교는 청교도의 영향을 받은 미국 선교사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독일에서 맥주는... 술이라기 보다 음료에 가깝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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