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옵니다
물
물안개 (211.♡.195.8)
2025년 6월 11일 AM 10:54 · 수정됨(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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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단어 대신 민주정부라는 단어로 바꿔도 동일합니다
이 쪽은 때려도 반격하지 않으니 기레기들이 두려움을 모릅니다
기레기는 인간자체가 글러먹었기 때문에
대화와 말이 통하는 상대로 인식하면 안 됩니다
맞는 말 하면 칭찬해주고
헛소리하면 두들겨패서 두려움을 주고
동물 교육하듯이 하는 게 최선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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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25.06.11 · 203.♡.226.234
사람을 무서워하게 만들기보다, 사람을 존중하지 않았을때 처벌이 확실해야 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6.11 · 59.♡.239.132
보통은 그렇긴 한데 존중이 두려움에서 나온다면 동물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인간과 생명 자체를 존중하는 의미를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
물물안개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6.11 · 211.♡.195.8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건 사람일 때 이야기고요
전 기레기를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동물보다 못해요. 동물은 귀엽기라도 하지......) - 멸
멸굥의횃불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6.11 · 61.♡.246.100
개인 사이의 관계는 도덕 감정으로 유지되지만, 사회적인 관계는 시스템으로 유지되지요. 두려움의 의미를 시스템의 엄정함으로 생각한다면 저 워딩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
열열린눈
25.06.11 · 211.♡.219.2
??: 확 터트려 버릴까? yo -
MMDBK
25.06.11 · 121.♡.197.151
풀파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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