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헬스 트레이너는 정신과 진료, 상담을 안간다는 글
핫
핫산V4 (222.♡.78.168)
2025년 6월 11일 AM 10:54 · 수정됨(12:22)
조회 1,258 공감 0
일단 취지는 알겠습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
좋은 말이죠 매우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건강한 몸을 가진 사람도 감기에 걸리고 병에 걸릴 수 있듯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도 병에 걸릴 수 있죠
헬스 트레이너분들 운동 엄청 많이 하는 사람들이죠
정신과 진료나 상담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왜 비슷하게 혹은 더 운동을 많이 하는
스포츠 선수들은 정신과 진료나 상담 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운동 종목+ 정신과 라고 구글에 검색만 해봐도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는 선수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프로구단의 팀 차원에서의 정신 케어 담당혹은 주기적인 진료를 하는 곳들도 많습니다.
스포츠 정신의학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지도 이제는 꽤 지났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아프면
제발 병원을 가세요.....
그게 나약한게 아닙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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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6.11 · 223.♡.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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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6.11 · 210.♡.27.154
약간 대상이 어긋난 것 같습니다.
헬스종목쪽 선수와 비교가 올바른 것 같습니다.
일반 선수는 성적에 대한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압박합니다.
비교 대상이 우리 주변의 헬스 트레이너라면 보디빌더나 클라이머정도...(갑자기?)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쪽 스포츠로 한정하면 비슷할 것 같아요. -
핫핫산V4
→ 휘소 작성자
25.06.11 · 222.♡.78.168
네 그건 그렇네요 -
Ppiuma
25.06.11 · 117.♡.28.195
그 글을 보니
일단 근거는 없고 어딘가 올라온 글이고
실제 헬스 하시는 분들 중 스테로이드 성 근육 키우는 약 하시는 분에
헬스 유튜버 중 1분 안좋은 선택도 하셨고
어떤 분은 와이프링 함께 폭행 범죄도 저질렀는데
정신이 건강하다?
요즘 헬스 트레이너 상당수는 PT 영업하는 장사꾼으로 보이는데
그 글 자체가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라는 말을 좀 풀어쓴 느낌이지
근거를 가지고 쓴 글인지는 모르겠네요 -
Mmeteoros
25.06.11 · 39.♡.59.176
몸이 건강하면 정신도 건강한 확률은 높지만.. 모든 세상 일이 그렇듯이 모두 다 그럴리가.... ㅎ
몸이 큰 사람들이 우월감에 헛짓거리하는 일도 매우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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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어느 선을 넘으면 문제 발생 확률을 높입니다.
잘못된 확신도 그중 하나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