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마음 (106.♡.202.247)
2025년 6월 11일 AM 11:00 · 수정됨(13:13)
새벽에 올리신 글을 보고 정말 많이 놀라고 걱정됐어요.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말이 너무 아프게 다가와서… 계속 마음이 쓰였어요.
저도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그런지, 그 마음이 더 깊이 와닿더라고요.
아침에도 계속 그 글이 생각나서, 혹시라도 작성자분이 "괜찮아요"라고 말해주시길 마음속으로 바랐어요.
조금 전 다시 보니 글이 삭제되어 있어서 그나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정말 괜찮으신 거죠…?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우리 같이 조금씩 나아가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만드는 더 따뜻한 세상, 거기엔 분명히 우리를 웃게 할 좋은 일도 많을 거예요.
정말 진심으로, 힘내시길 바라요. 당신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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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스
25.06.11 · 123.♡.209.10
다행입니다. 오전 내 시간 될 때마다 계속 확인했는데,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SSoone
25.06.11 · 159.♡.168.139
저도 시간 날 때 마다 확인했는데 다행이네요. 부디 잘버티시길🙏🏻 -
CChemchem93
25.06.11 · 223.♡.207.99
아무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
문없는문
25.06.11 · 61.♡.68.120
다행입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EElbowspin
25.06.11 · 125.♡.250.2
계속 신경 쓰였는데 접속 하셨네요.
다행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다시 강조하지만 남의 집 아들/딸 입양해서 키우는 결혼은 반납하고 다시 시작 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행복을 위해 다시 시작 하시면 됩니다.
인생 길어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우리 앞으로 행복 하십시다. -
SSilvercreek
25.06.11 · 211.♡.74.45
글 보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 달
달과6펜스
25.06.11 · 39.♡.28.170
다시
편안한 시간이
오길
기원할께요. -
엔엔뜨
25.06.11 · 61.♡.8.71
속에 있는 감정을 정리하고 한번 비워내면 조금 나아지는 경우도 있긴한데 걱정 되는건 똑같네요…
별일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불불태워버려
25.06.11 · 106.♡.44.156
전 조심스러워서 댓글도 못달겠더군요. 삭제하셨다는건 아직 살아계시다는거니 안심입니다.. -
숀숀화이트팤
25.06.11 · 125.♡.111.106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38065
네이버 웹툰 "청소하러 왔어요" 인데 그분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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