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0.239)
2025년 6월 11일 AM 11:26 · 수정됨(15:06)
조회 3,986 공감 0
댓글 (16)
-
DDINKIssTyle
25.06.11 · 118.♡.2.24
홈스쿨링으로 대체가 되니 보호자가 동의했으면 법적인 문제는 없는듯 합니다. 근데 나중에 학폭이나 이런거에 휘말릴까뵈 이러는건가요? 공부할 시간에 연습시키려는 건가요 ㄷㄷ 둘다겠죠? -
레레오야사랑해
→ DINKIssTyle 작성자
25.06.11 · 118.♡.10.239
법적인 문제는 없겠죠. 근데 홈스쿨링이란게 신청서만 내면 감시도 안하고 그냥 통과입니다. 한방의 성공을 위해서 학교 교육을 포기하게 만드는게 뿌리내리는거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
DDRJang
25.06.11 · 211.♡.185.254
대부분 보면 중학교 중퇴 -> 중학교 검정고시 -> 소속사에서 보내는 공문이 먹히는 예고 입학
수순으로 가죠.
이미 고등학교 다니는 경우에도 예고로 전학시키고요.. - 안
안됩니다
→ DRJang
25.06.11 · 27.♡.242.121
말씀하신 시스템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학교 관리가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빡빡해요. 고등학교 공문으로 그렇게 쉽게 빠지지 못합니다. 요즘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한림예고의 경우 이름만 예고지 학력인증 평생교육시설입니다. 그래서 좀 자유롭죠. 일반 예고에서 공문으로 학교 빠지고 그러는거 옛날에나 가능했지 지금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연예인 배출의 산실이었던 안양예고는 방송활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아에 못나가요. -
류류겐
25.06.11 · 223.♡.78.242
인성 개무시하고 입시에만 몰두하는 현 교육 현실이 그대로 반영되었네요... -
박박스엔
25.06.11 · 210.♡.46.70
그래서 팬들의 삶에 대한 공감이 결여된 대응이 나오곤 하죠. -
숀숀화이트팤
25.06.11 · 125.♡.111.106
초중등 친구가 인격 형성에도 매우 중요한데,
아이돌 찍어내는것도 아니고 저게 뭔 짓인가요 ㅎ -
RRanomA
25.06.11 · 211.♡.142.151
제 초등학교 후배는 그래도 고등학교까지는 동네 여고 다니다 서울로 전학왔더라구여. -
Nninja7
25.06.11 · 211.♡.163.13
한국 교육시스템에서 김용태 이준석이 나오고 추종자들이 상당수 배출되는 시스템이면 약간 의문이 있긴 합니다.
한편 소속사에서 실전으로 인간 관계 배우는것도 만만하지 않아서 그것 또한 큰 배움터가 될 수 있겠지만, 학생 혹은 학교라는 안전망은 사라지는 조건이라... -
EElbowspin
25.06.11 · 125.♡.250.2
이쯤 되면 사회적으로 검정고시 제도에 대해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시 1등급에서 떨어지니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는 사회가 과연 정상일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