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범죄도시4를 봤습니다.
T
tulmo (115.♡.146.44)
2024년 4월 26일 AM 09:27 · 수정됨(10:05)
조회 807 공감 0
1 >> 넘사벽 >>2>>>3=4
안보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보자고 해서 봤습니다.
돈내고 봤으면 아까울거 같습니다.
늦은 시간대였는데 사람 많았습니다.
내용 구성 자체는 1이랑 비슷합니다.
오마주? 자기복제?
편집점이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
연기가 전체적으로 이상합니다.
장이수 혼자 하드캐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끝나고 와이프한테 '재미 없다' 라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뒤에서 '간만에 재밌는 영화 봤다' 는 얘기가 들려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흥행은 하겠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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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4.26 · 211.♡.219.2
저도 진짜 대충 만들었다 생각했는데 뒤에 단체로 온 할아버지 할머니들 흥겹게 보시더군요 ㅋ - 어
어리둥절
24.04.26 · 211.♡.29.142
진짜 주인공은 장이수 였던것. -
아아드리아
24.04.26 · 218.♡.144.145
3편 보단 나은데, 저도 뚝뚝 끊기는 편집을 느꼈어요.
대충 시간 맞춰서 자른 느낌;;
평 안 좋은 3편도 천만인데, 이번도 무난하다고 봅니다 ㅎ - 학
학점암살자
24.04.26 · 118.♡.176.2
12편인가까지 낸다는데 너무 양산형으로 찍어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ㅋㅋ -
AAwacs
24.04.26 · 172.♡.94.8
마동석 IP소진될 때까지. 쭉 할 것 같아요. -
탈탈출은지능순
24.04.26 · 210.♡.59.11
이미 5,6,7,8까지 계획되어 있는 것 같던데요.?
가요계에 벚꽃연금이 있다면 영화계에는 범죄연금인가요..ㅎㅎ -
AAliose
24.04.26 · 61.♡.159.70
FDA
어찌보면 내용의 분기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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