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정신 차렸나보군요. 김병기 “국정원이 먼저 전화달라고 해"
도
도형이 (59.♡.176.51)
2025년 6월 11일 AM 11:44 · 수정됨(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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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자신의 배우자와 국정원 기획조정실장과의 통화는 “국정원이 먼저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 의원의 아들은 2014년 국정원 신입 공채에서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통과했지만, 신원조회에서 탈락했습니다.
이후 2015년 공채 면접 전형과 2016년 공채 필기 전형에서 연이어 탈락했고, 김 의원 배우자가 이 전 실장과 통화한 이후 시점에 경력 공채에서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76102
MBC가 불지른 내용을 KBS가 고쳐(?) 쓰는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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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끌량
25.06.11 · 211.♡.201.79
아 태세전환 보소 -
Xxcode
25.06.11 · 175.♡.24.98
먼저 요청해서 함정에 빠뜨린 걸로 보이네요. -
55년은너무짧다
25.06.11 · 118.♡.14.100
줄 서는게 생존인 KBS
VS
일단 까고 보면 쿨한건 줄 아는 MBC -
TTyphoon7
25.06.11 · 118.♡.66.25
둘이 번갈아가며 Good cop, Bad cop 놀이하는건가요? -
케케이건
25.06.11 · 168.♡.154.14
정신차리긴요 무슨... 저것들 지금 정권 바뀌고 눈치보는 중이에요. -
HHowRU
25.06.11 · 61.♡.227.241
윤석열 꼬붕으로 국정원 고위직으로 들어간 세작이 있던데요. -
애애니시다
25.06.11 · 49.♡.173.3
정신 차린거보다 mbc 까고 싶어서겠죠.
mbc가 kbs저격해서 둘이 전에 붙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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