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말이 드실때는 명찰달고 웃으면서 얼굴도 다 공개 하시던데요
C
Castle (211.♡.75.92)
2025년 6월 11일 AM 11:47 · 수정됨(12:27)
조회 1,894 공감 0
내란수괴 계란말이 사진을 다시보니 다들 즐거우신거 같던데요.
본인 이름도 적힌 명찰도 달고 웃으면서 얼굴도 공개 하고 사진도 잘 찍으시던데요.
근데 왜 질문할때는 얼굴을 감추고 싶을까요?
질문하는 사람 얼굴 보여주면 인권 침해인가요?
참 신기합니다.
근데 기자란 직업이 먹는 직업인가요?
질문하고 취재 하는 직업인가요?
뭐 먹는게 즐거운거 같으니 먹방 직업일려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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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셰도우
25.06.11 · 180.♡.185.178
‘아 몰라요. 어서 계란말이 김치찌개나 주세요’ 겠죠. -
UUrsaMinor
25.06.11 · 121.♡.77.65
해외 연수 확대한다니.. 이름 도장 꽉꽉 찍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을까요? - 새
새벽하나
25.06.11 · 1.♡.168.181
계란말이 뿐입니까?
영부인과 셀카찍고, 심지어 당시여당 원내대표 숟가락들고 노래하는데도 웃으며 즐기는게 다 찍힐때는 조용하다가 공적인 자리 카메라는 겁나나봐요. -
HHowRU
25.06.11 · 61.♡.227.241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습니다.
막으려고 꼼수부리다 기레기 얼굴에 꽂힙니다. -
빨빨간소금
25.06.11 · 223.♡.56.37
계란말이 안줘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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