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203.♡.127.238)
2024년 4월 26일 AM 09:31
저도 멍때리고 있다가
어제 오후에 불현듯 기억이 나서 홀린 듯 결제를 했는데요.
아침에 sold out 소식을 접하니, 어제의 나를 칭찬합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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