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나 내각 인선은 지선이나 총선용 정리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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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210.♡.41.89)
2025년 6월 11일 P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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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총선이나 지선은 경쟁이 심하고 연임도 가능하고 정치 커리어에도 압도적으로 강점이 되죠. 그리고 한 번 들어가면 정치적 기반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래서 경선 중에 잡음도 많이 나올수 있고 분쟁이 생길수도 있고 또 선거도 타당과 경쟁이 있으니 아무래도 교통정리가 도움이 될때도 있죠. 정치 신인을 키우기 위해 지역구를 교체한다던가 할때도 있구요
여당일때는 임명직 자리가 많으니 적극적으로 교통정리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이번 내각이나 대통령실 인선도 그런 부분이 있을거 같긴 합니다. 아마 우상호나 김경수 같은 경우도 서울 시장이나 경남 도지사 등에 대한 교통정리 건도 될거 같구요. 당사자들 입장에서도 명예로운 일이니까요.
앞으로도 우려되는 인사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교통정리 측면도 있겠다 생각하면 좀 마음이 놓이는 부분도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충분히 역량있는 분들이고 그것만으로 인사가 되는건 아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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