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이슈로 다모앙과 클리앙 차이를 확실히 느끼네요.
삥
삥뜯는천사 (121.♡.90.228)
2024년 4월 26일 AM 09:37 · 수정됨(11:31)
조회 1,955 공감 0
커뮤니티 선호도라는게 결국 자신의 성향과 맞느냐로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을 좋아했던게 어떤 이슈든 제 성향과 잘 맞았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기분나쁘지 않은 선을 지키고 있었던 것이었는데..
현 시점의 클리앙은 변질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반대로 다모앙에서 옛 클리앙의 모습을 완벽히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쪽이 옳은건진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의 선호도는 이제 확실 해 진것 같네요.
다만 추천글을 좀더 많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ㅠㅠ
하루에 한번은 너무 기네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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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4.04.26 · 42.♡.1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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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늘솔처럼
24.04.26 · 1.♡.243.172
{emo:onion-070.gif:50} 제 생각과 100% 일치합니다. 다모앙에서 지난 20년간 눈팅하면서 느꼈던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 어
어리둥절
24.04.26 · 211.♡.29.142
말씀을 해주세요! ㅎㅎ -
토토르코막토
24.04.26 · 223.♡.178.49
거기도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 것 같던데 그새 또 바뀌었나 보죠? 지금까지 거기에 남아 있는 분들은 옮기기도 귀찮고 운영자가 뭐 하든 말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라는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니 어떤 사안을 볼 때에도 그런 성향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
삥삥뜯는천사
→ 토르코막토 작성자
24.04.26 · 121.♡.90.228
저는 글과 리플을 꼼꼼히 읽는걸 좋아하는데 클리앙의 분위기가 예전같지가 않네요. 늘 꼼꼼하게 지켜지던 선이 유명무실해지는 느낌이 큽니다. - 와
와싸다
24.04.26 · 110.♡.98.240
펨코랑 디씨에서 호시탐탐 노리다가 들어간듯 싶어요 -
PPearlCadillac
24.04.26 · 118.♡.2.237
저도 민희진 기자회견보고 사안에 대한 판단은 보류입니다만
그래도 공적인자리에서 태도가 저게 맞는 태도 인가에 대한의문은 있었네요. -
TTKoma
24.04.26 · 112.♡.135.35
단순히 리젠만 줄은게 아니라 좋은 글도 줄었고
좋은 의견이 줄은만큼 수준낮은 의견이 득세하며
어그로가 대놓고 강용석처럼 '너 신고' 이러고 있네요
빈댓 반응도 느려서 메모와 투닥거리고 있고.. 보기 힘듭니다 -
삥삥뜯는천사
→ TKoma 작성자
24.04.26 · 121.♡.90.228
아.. 저는 눈팅러다보니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 몰랐는데 님의 의견을보니 이게 맞는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어그로에대한 빈댓글덕에 쉽게 피해 갈 수 있었는데.. 현재는 어그로와 한참을 투닥거리는 리플때문에 피곤해짐을 확실히 느꼈네요. - T
TallFescue
24.04.26 · 12.♡.235.134
별 비계같은 이야기에 매우 환호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펨코류 유저가 서서히 장악해나가는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