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에서 포크송을 들으니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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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6일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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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공장에는 전설적인 포크송 가수 박인희 님이 출연했군요. 

이 분은 싱어송라이터로 <그리운 사람>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었고,  <세월이 가면> 도 잘 불렀습니다.

낭랑한 목소리로 <목마와 숙녀> 등 시낭송에도 탁월합니다. 

 

오늘 기타 반주에 맞춰 <모닥불>을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학창시절 모여앉아 손바닥을 서로 마주치며 부르던 노래였지요. 

어준씨도 박인희 님의 팬이었다며 박수치며 굉장히 즐거워하는 모습이더군요. 

번안곡인 <방랑자>도 첫 소절을 즉각 부를 정도였습니다.  

어준씨가 6월 연세대에서 열리는 콘서트의 티켓에 대해 열심히 홍보하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포크송은 가사가 서정적이고 함께 부르기도 좋아 청소년들의 감수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글을 보니 초등학생이  오랜된 가요 <작은 연못>을 부르는 것을 보고 놀랐다는 사연도 있었지요.  

뉴스공장에서 포크송을 듣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오더군요. 

티켓이 매진되면 또 초대하여 2곡을 부르시게 하겠다는데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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