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경상도하고 충청도가 전혀 다르게 생긴 해장국
코미

Lv.1 코미 (118.♡.5.4)

2025년 6월 11일 PM 06:57 · 수정됨(22:02)

조회 1,768 공감 0

다슬기 해장국이죠.

충청도는 된장을 풀고 탁하면

경상도는 소금을 풀고 맑지요.

지금이 가장 제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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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06.11 · 125.♡.74.84

    도슬비 아닌가요?
  • 허영군

    허영군 Lv.1

    25.06.11 · 110.♡.83.100

    올갱이 국이로군요.
    경상도라 맑은것만 먹어봤네요.
    시원하니 속이 풀리죠
  • redseok0

    redseok0 Lv.1

    25.06.11 · 118.♡.12.67

    골부리 아닌가요?? 또는 올개이 ㅋㅋㅋ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6.11 · 222.♡.32.74

    음 고디국은.. 대구 충청도 모두 맑은걸 먹어봤습니다.
    충청도는 올갱이국인가로 휴게소에 팔더라구요.
  • 유튜브

    유튜브 Lv.1

    25.06.11 · 203.♡.107.169

    경상도 내에서도 여러 스타일이 있습니다.
    어죽처럼 걸쭉하게 내놓는 집도 있어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6.11 · 211.♡.83.86

    청주에서 올갱이국 많이 먹어 봤습니다.
  • O

    oefpw472 Lv.1

    25.06.11 · 112.♡.190.118

    저희는 전라도 지역에서 경상도 어무이가 끓여준 고뎅이국은 아욱된장국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 soundengineer

    soundengineer Lv.1

    25.06.11 · 104.♡.68.22

    올갱이는 괴산이랑 평창이!
  • catopia

    catopia Lv.1

    25.06.11 · 118.♡.172.85

    고디국
    영천쪽은 들깨가루 풀어 먹습니다 탁해요
  • 아흐아롱디리 Lv.1

    25.06.11 · 58.♡.132.79

    전라도 순창 출신 엄니는 애호박 채썰어 맑게 다슬기국을 끓여주셨죠. 완전 시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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